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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www.tlj.co.kr)가 내달 7일 열리는 2014년도 수능시험을 앞두고 ‘럭키수능시리즈’ 출시했다.뚜레쥬르가 출시한 ‘럭키수능시리즈’는 수험생들에게 행운과 합격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열쇠, 왕관, 네잎클로버, 학사모 등의 상징물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누가(nougat, 꿀 등에 말린 과일이나 견과류를 섞어 만든 당과류), 초콜릿, 떡과 함께 특별한 열쇠가 달려있는 ‘합격문을열어줄럭키’와 네잎 클로버 화분 모양의 ‘럭키클로버’, 학사모 모양의 케이크 ‘합격의학사모’ 등 뚜레쥬르만의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또한 뚜레쥬르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수능 대박 기원 럭키 이벤트’를 실시, 최종 우승자들의 학교에 직접 방문해 제품을 선물하며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행사를 마련했다.뚜레쥬르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TOUSlesJOURS)에서는 수험생에게 직접적인 응원을 보내고자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학교 대항 응원전을 펼치는 ‘수능 대박 기원 럭키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에는 124개 학교 5,623 명의 학생이 참여해 고3 선배를 응원하는 열띤 응원전이 펼쳐졌다. 뚜레쥬르는 이 중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인 1, 2, 3 등 학교를 우승으로 선정, 오는 1일부터 해당 학교를 직접 방문해 수능 신제품인 ‘럭키수능시리즈’를 선물하고 수험생들을 응원한다.뚜레쥬르 관계자는 “얼마 남지 않은 수능 시험에 마음 졸이고 있을 수험생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불어넣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합격과 행운의 상징이 가득 담긴 제품인 만큼 수험생에게 좋은 기운을 전해주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3-10-30 18:23

CJ제일제당 김치 브랜드 ‘하선정’이 ‘집김치’의 맛을 살린 ‘8가지 자연재료양념 아삭썰은김치’를 출시했다.이번에 출시한 ‘8아삭김치는 집에서 담근 김치 맛을 구현하기 위해 ‘CJ아삭공법’과 ‘가정식 저온 숙성양념’을 도입했다. ‘CJ아삭공법’은 통배추를 통째로 잘라 줄기부터 입까지 고루 절이는 절임기법이다. 기존 포기째 절이는 방식에 비해 갓 담근 듯한 아삭한 식감을 높혀 주는 동시에 3.5%가량 낮은 염도의 소금물에서 절임이 가능하다.집김치의 풍부하고 깊은 맛은 ‘가정식 저온숙성양념’으로 구현했으며, 가정에서 김치양념으로 주로 사용하는 갈은 홍고추,다진 새우젓을 비롯한 8가지 국내산 자연재료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했다. 깊은 맛을 높히기 위해 5℃이하에서 4시간 이상 저온숙성 시켰으며, 양념량도 기존 하선정 맛김치 양념량보다 약 27% 더 넣은 것이 특징이다.CJ제일제당 하선정팀 김도윤 팀장은 “8아삭김치는 집에서 담근 듯한 맛 좋은 김치를 간편하게 즐기고자 하는 포장김치 소비자들의 근본적인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이라며 “이번 ‘8아삭김치’ 출시를 통해 간편함을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썰은김치’시장을 집중공략 하겠다”고 밝혔다. ‘8아삭김치’의 가격은 대형마트 기준 5,900원(500g)이다.한편 CJ제일제당 ‘하선정’은 지난 4월 편의점 소비자들을 타깃으로한 ‘라면과 먹으면 정말 맛있는 아삭썰은 김치’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3-10-28 17:38

최근 ‘더치커피’ 열풍이 뜨겁다. 원두커피를 마시고 싶으나 머신은 접근성이 어렵고, 원두를 직접 집에서 갈아서 마시자니 준비할 도구도 많고, 기술도 없으니 대안으로 더치커피가 뜨고 있는 것이다.게다가 찬물에서 추출해 카페인도 적고, 추출과정에서 커피 지방도 걸러져 건강커피로 알려진 것도 한몫을 했다.이러한 더치커피는 네덜란드 무역상인에 의해 시작되었다고 알려졌지만, 정작 네덜란드에는 더치커피가 없다. 최근 아시아를 중심으로 더치커피가 인기를 얻으면서, 네덜란드에서도 마케팅적 요소로 활용을 하고 있다.이러한 더치커피 열풍의 중심에는 작년 초에 국내 최초로, 백화점과 면세점에 더치커피를 입점시켜 판매를 하고 있는 비엘씨브러더스(대표 ‘장헌’ www.blcbrothers.com)가 있다.대량으로 추출하면서 안정적인 맛을 내는 추출 기구를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특허를 출원 중이고, 기술력을 인정받아 작년 8월 벤처기업으로 선정되었다.이미 청담동, 압구정 백화점 명품관 등을 통해서 탄탄한 커피마니아 기반을 닦은 비엘씨브러더스는 스칼렛 티어스라는 고급 브랜드와 함께 스칼렛 하모니라는 캐주얼 브랜드를 올 초 출시하여, 커피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스칼렛 티어스는 5가지 원두를 블랜딩하여, 750ml와 500ml로 백화점과 면세점에서 선보이고 있고 스칼렛 하모니는 180ml로 단종의 원두를 이용하여 각 국가의 독특한 커피 풍미를 느낄 수 있다.비엘씨브러더스의 장헌 대표는 “향후, 더치커피는 경쟁이 심한 카페시장에서 새로운 수익원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며 사업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현재 비엘씨브러더스는 자체 브랜드의 유통과 함께, 프렌차이즈 더치커피 OEM 제조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래를 함께할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3-10-22 18:26

지난 7월, 최고급 스페셜티 원두, 정직한 직거래와 주문후 로스팅을 통한 신선한 공급을 원칙으로 세우고 첫 선을 보였던 비채커피(Viche Coffee)가, ‘브라질 스페셜티’에 이어 ‘에콰도르 SHB’를 출시했다.비채커피는 ‘나를 비우고 너를 채운다’는 ‘비움’ 과 ‘채움’의 뜻을 가진 커피로 최고의 커피 산지를 발굴해 공정무역, 산지 직거래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 등급의 좋은 커피를 국내에 소개하고자 ‘꽃피는 아침마을’이 오랜 기간 공들여 준비한 원두커피 브랜드이다.이번에 출시한 ‘비채커피 에콰도르 SHB’는 안데스 산맥이 관통하는 에콰도르 로하(Loja)지방의 카타코차(Catacocha)산으로, 험준한 안데스산맥 고산지대에서 농약 한 방울 없이 자연상태 그대로 재배되고 일일이 손으로 수확한 ‘야생 커피’이다.그동안 풍부한 향미와 특유의 맛에도 불구하고 에콰도르 당국의 지원 부족과 그 영세한 규모로 국내에 거의 이름을 알리지 못했는데, 몇 년 전부터 비채커피와 협력하여 한국으로 수출하기 위해 조합을 설립하고 밤낮으로 노력하여 수출자격을 획득, 직거래의 문을 열었다. ‘비채커피 에콰도르 SHB’는 ‘향기로운 꽃향과 달콤한 과일향, 기분좋은 신맛과 헤이즐넛의 초콜릿맛이 어우러져 바디감이 깊고 부드럽다’는 평으로 벌써부터 커피 마니아층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주문 후 로스팅’을 원칙으로 언제나 갓 볶은 신선한 원두를 제공하는데, 각 원산지 특유의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비채커피’는 인터넷 쇼핑몰 ‘꽃피는 아침마을(www.cconma.com)’에서 200g 단위로 각종 커피용품과 함께 구입할 수 있으며, 카페, 레스토랑, 호텔, 사무실 등 사업장을 운영하는 곳을 위한 도매주문 서비스인 ‘비채커피 파트너’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비채커피 관계자는 “앞으로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과테말라 등 최고의 산지의 좋은 커피를 ‘공정무역’을 통해 앞으로도 계속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3-10-22 18:24

한국인의 밥상에 있어 김자반은 빠질 수 없는 유용한 반찬이다. 입맛이 없거나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때 활용됨은 물론, 각종 음식의 고명으로 쓰이기도 한다. 특히 아이가 있는 엄마들 사이에서는 김자반을 활용한 각종 음식 레시피가 영유아식 교과서와도 같이 쓰인다.그러나 시중에 있는 대다수의 김자반은 성인이 먹기 좋도록 간이 되어 있어 어린 아이들이 먹기에는 다소 자극적일 수 있다. 김자반을 볶을 때 생각보다 많은 기름과 소금, 설탕 등이 들어가기 때문이다.베베푸드가 출시한 ‘베베푸드 아빠가 만든 자반’은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성분에 기초하여 국산 재래돌김을 소량의 기름과 천일염으로 만들어진 영유아 전용 김자반이다. 일반 성인용 김자반에 비해 맛이 담백하고 아이들이 먹기 좋도록 작은 크기에 식감이 부드럽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국산 표고버섯, 다시마, 새우로 만들어진 천연 조미분말이 첨가되어 담백한 김자반에 감칠맛을 더했다. 또한 ‘베베푸드 아빠가 만든 자반’은 유기농 카놀라유와 유기농 설탕을 제외하고 모든 재료를 국산으로만 사용하여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베베푸드 아빠가 만든 자반’을 출시한 주식회사 한양에프앤디(대표 양창식)의 상품개발 담당자는 “김은 성장발육과 신진대사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 비타민, 단백질의 함량이 높아 성장기 아이들의 균형 있는 성장발육에 좋은 식품이며, 다시마분말, 새우분말, 표고버섯분말로 감칠맛을 더해 아이들이 보다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고 자연스럽게 건강한 입맛을 길들일 수 있도록 레시피를 개발했다”고 밝혔다.‘베베푸드 아빠가 만든 자반’은 10월 17부터 시판 예정이며, 오프라인으로는 전국의 유명 백화점 및 마트에서, 온라인으로는 영유아 전문 쇼핑몰 ‘우리애들(www.uriedl.co.kr)’을 비롯해 롯데닷컴, 신세계몰,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3-10-17 15:36

올해 미국 농무부는 뉴욕을 포함한 4개주의 학교급식 메뉴에 그릭 요거트(Greek Yogurt)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그릭 요거트는 미국 전체 요거트 시장의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해마다 큰 폭으로 성장 중이다. 2007년에 런칭된 전문브랜드 초바니(Chobani)는 미국 그릭 요거트 시장의 절반 가까이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자극받은 다국적 식품그룹 다농은 세계적 커피체인인 스타벅스와 손잡고 미국, 유럽 등 전세계에서 그릭 요거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장수마을이 많은 그리스를 비롯한 지중해 지방에서 전통적으로 음용해 온 그릭 요거트는 미국 헬스(Health)지에서 으로 손꼽았고, 건강에 특히 유익한 14가지 슈퍼푸드 중 하나로도 선정된 바 있다. 우유 등 자연원료를 농축하여 만드는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 함량이 일반 요거트의 2배나 되는 등 영양가치가 높고, 크림치즈처럼 단단한 성상과 진하고 고급스런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아직 낯설지만 미국이나 유럽 등 전세계에서 고급스런 맛과 영양으로 인기를 끌면서 ‘건강 요거트’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세계적으로 유명한 뉴욕의 소호거리에선 그릭 요거트 전문레스토랑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이처럼 세계적 트렌드인 그릭 요거트 바람이 최근 한국에도 상륙했다. 일동후디스에서 100% 자연원료를 농축하여 만든 ‘후디스 그릭’ 요거트를 출시했고, 스타벅스는 그릭 요거트 메뉴를 추가했으며, 배스킨라빈스31에서도 ‘나의 그리스식 요거트’를 판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올 하반기 여러 업체에서 그릭 요거트 신제품을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이다.시중에 이미 나와 있는 떠먹는 요거트들과 국내에 소개된 그릭 요거트는 제조방법은 물론 맛과 영양, 성상까지 확실하게 차이가 난다. 일반 요거트는 원유에 과육이나 물을 섞어 발효시켰기 때문에 묽어서 쉽게 흘러내리지만, 그릭 요거트는 자연원료인 원유 등을 농축한 후에 발효시키기 때문에 훨씬 진해서 거꾸로 들어도 흘러내리지 않고 성상이 단단하다. 맛도 더 진하고 부드러우며 단백질, 칼슘 등 영양성분의 함량은 일반 요거트의 2배나 된다.기존 요거트들이 입맛을 달래는 간식에 가까웠다면 그릭 요거트는 정식 식사의 대용이거나 식사의 일부로 여겨지고 있으며, 그릭 요거트로 만드는 다양한 레시피까지 개발되어 있다. 현재 그릭 요거트의 인기는 트렌드에 민감하고 건강에 좋은 요거트의 참맛과 영양을 원하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쉽게 흘러내리지 않고 영양이 풍부하기 때문에 아기들을 위해 그릭 요거트를 찾는 엄마들도 많으며,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도 부족해지기 쉬운 단백질 보충을 위해 많이 찾는다. 또한 단맛이나 인공적인 맛이 강한 일반 요거트와 달리 그릭 요거트는 자연의 맛 그대로 담백하면서도 진하고 부드럽기 때문에 맛에 반해서 자꾸 찾는 미식가들도 늘고 있다고 한다.국내최초로 100% 자연원료를 농축하여 만든 ‘후디스 그릭’ 요거트를 선보인 일동후디스의 한 관계자는 “’후디스 그릭’ 요거트는 원유와 유산균 등 100% 자연원료만을 농축하여 만든 프리미엄 농축 요거트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외국에서 그릭 요거트를 먼저 접해본 이들도 많이 찾는 편이고, 모델 윤진이가 거꾸로 들고 먹는 모습을 보여주는 TV-CF를 보고 궁금해서 찾는 사람들도 많다. 단백질과 칼슘이 2배인 ‘후디스 그릭’은 그 자체로도 훌륭한 간식이지만, 빵에 발라 먹거나 유기농 샐러드, 과일 등과 함께 식탁에 올리면 더욱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외국에서처럼 우리나라에서도 곧 요거트 시장의 중심이 떠먹는 일반 요거트에서 그릭이라는 새로운 프리미엄 시장으로 빠르게 옮겨갈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3-10-11 16:56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이 올해로 제정 8회째를 맞았다. 임신과 출산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제정된 날인 임산부의 날은 다양한 행사의 진행으로 임산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고취시킨다.특히 올해 임산부의 날은 여느 때보다 더욱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에 전문가들은 과학적인 위해평가와 검증 등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공급체계 전략계획을 수립하고, 특히 임산부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섭취할 수 있도록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게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이런 가운데 ‘완전식품’으로 불리는 계란이 다시 한 번 주목 받고 있다. 먹거리 불안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은 물론,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기 때문이다.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계란은 엽산과 칼슘, 철분이 다량 함유돼 있는 완전식품으로 태아의 뇌 발달과 기형아 출산 예방에도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산모의 면역력을 강화하고 건강을 지켜주는 필수 건강식”이라며 “요리법도 어렵지 않고 몸에도 좋아 임산부와 태아 모두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계란에는 철분, 엽산, 칼슘 비타민E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임산부나 태아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며, ”사람에게 필요한 거의 모든 영양소를 가지고 있어 평소 식단에 계란을 추가하면 두뇌 건강은 물론 몸 건강까지 챙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태아의 뇌 조직은 생후 1년 동안 폭발적으로 성장한다. 즉 임신 중 엄마가 섭취한 음식이 아이의 두뇌발달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뜻이다. 계란 속 콜린은 뇌 조직 성장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아울러 임산부가 임신 전과 초기에 필수적으로 섭취해야 하는 엽산과 유사한 성분으로, 태아의 정신장애와 고혈압 등 만성질환 장애 발병률을 낮추는데도 도움을 준다.아울러 임신과 출산으로 면역력이 극도로 약해진 여성이라면 계란 흰자의 도움을 톡톡히 받을 수 있다. 계란 흰자에 포함된 ‘리소자임’은 감기약에 사용될 만큼 뛰어난 효과가 있는 면역력 향상 성분이다. 몸에 해로운 바이러스를 녹여 산모의 건강을 지켜주는 천연 영양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전문가들은 “임신과 수유 중 영양교육을 통해 건강에 좋고 안전한 먹거리를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며 “특히 콜린과 단백질 등의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계란은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 필수적으로 섭취하는 게 좋다”고 조언한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3-10-10 16:31

이탈리아 정통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페레로로쉐가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을 응원하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카카오톡 무료 이모티콘을 제공한다.페레로로쉐는 ‘수능 정복’, ‘널 위해 준비했어’, ‘다 잘 될거야’ 등 수능 수험생들의 힘을 북돋워 주기 위한 메시지와 일상생활에서의 안부 인사를 카카오톡 이모티콘에 담아냈다. ‘수능골든벨을 울려라!’ 이모티콘 12종은 페레로로쉐가 지니고 있는 특별한 선물의 이미지가 반영된 것이 특징으로, 수능 시즌의 수험생 응원 분위기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마케팅 담당자는 “수험생에게 보다 쉽고 다양하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누군가를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이 페레로로쉐 이모티콘을 통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페레로로쉐 ‘수능골든벨을 울려라!’ 이모티콘 12종은 카카오톡에서 21일까지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45일간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한편, 지난 7일(월) 오픈한 페레로로쉐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는 수능 전날인 11월 6일까지 ‘페레로로쉐 수능골든벨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3-10-10 16:19

전라남도는 전남 친환경막걸리 공동브랜드 관리협의회에서 공동브랜드 사용을 신청한 강진 병영주조장과 고흥 청정영농조합법인 2개 업체에 ‘만월’ 브랜드 사용권을 허가했다고 3일 밝혔다.전남도는 막걸리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막걸리 산업을 차별화하기 위해 2011년 7월부터 친환경막걸리 공동브랜드 개발에 착수해 지난해 12월 유기농 막걸리 공동브랜드인 ‘만월’ 개발을 마무리하고 상표권 보호를 위해 특허청에 상표등록과 용기디자인 등록을 출원해 지난 5월 상표등록을 마쳤다.또한 공동브랜드 보급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전남도 친환경막걸리 공동브랜드 ‘만월’ 진흥규정을 제정해 지난 7월 5일 시행에 들어갔으며 유기농 막걸리 공동브랜드 ‘만월’을 본격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이번에 공동브랜드 사용을 허가한 강진 병영주조장과 고흥 청정영농조합법인은 앞으로 2년간 ‘만월’ 브랜드 상표를 부착해 유기농 막걸리를 시장에 선보이게 되며 생산에 필요한 준비 과정을 거쳐 11월부터 본격 생산하게 된다.임영주 전남도 농림식품국장은 “이제는 막걸리도 유기농 시대다. 앞으로 전남은 만월 막걸리에 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공동마케팅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도가 보증한 유기농 막걸리 ‘만월’ 브랜드를 많이 애용해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전남도 친환경막걸리 공동브랜드 ‘만월(滿月)’은 풍요로운 보름달을 개념화해 품질과 맛이 가득 찬 막걸리의 뜻을 담고 있으며 도는 앞으로 도내 막걸리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유기농 막걸리를 생산토록 유도해 국내 막걸리 시장을 선점해나갈 계획이다.

식품 | 오은정 기자 | 2013-10-04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