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룸 ‘팅클팝’,’레마’ 시리즈, 2017 IDEA 디자인 어워드 수상
일룸 ‘팅클팝’,’레마’ 시리즈, 2017 IDEA 디자인 어워드 수상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7.05.30 10: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룸 ‘팅클팝’,’레마’ 시리즈, 2017 IDEA 디자인 어워드 수상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2017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 디자인 어워드’의 ‘홈앤배스(Home&Bath)’ 부문에서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

디자인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상으로 디자인 혁신, 사용자 경험, 사용자 혜택, 사회적 책임 및 미학 요소 등의 심사기준을 통해 20개 부문을 심사한다.

올해 어워드에서 수상한 일룸의 제품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화사한 컬러와 곡선형의 부드러운 디자인이 적용된 일룸의 대표 키즈가구 ‘팅클팝’ 시리즈와 집안을 카페처럼 꾸밀 수 있도록 공간에 낭만적 감성을 더해주는 홈카페 가구 ‘레마’ 시리즈다.

특히 ‘팅클팝’ 시리즈의 인기 품목인 ‘팅클팝 그로잉 책상’은 아이의 성장 주기에 맞춘 ‘그로잉 시스템’을 적용,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아이의 성장 단계별로 높이를 조절해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가구를 실제 사용하는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모서리를 둥글게 디자인하고 연질의 포밍범퍼로 부드럽게 마감해 아이가 가구에 부딪힐 경우에도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설계하는 등 사용자의 생활에 대한 연구와 배려를 바탕으로 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에 2015 굿디자인 어워드, 2015 핀업 디자인 어워드, 2016 글로벌 생활명품, 201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 다년간 국내외 유수의 디자인 시상식에서 입상했으며 이번 IDEA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통해 그 혁신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레마’ 시리즈는 화사하고 밝은 느낌의 화이트톤과 내추럴한 우드톤으로 편안한 느낌에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동시에 취향에 따라 다양한 수납장과 악세서리를 더함으로써 커피 스테이션이나 와인 스테이션, 미니 홈바 등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과 필요에 따른 다양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레마’ 시리즈는 2015 굿디자인 어워드와 2015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바 있다.

일룸 브랜드는 소비자 생활 공간 및 라이프 스타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일룸의 진정성 있는 디자인 가치를 인정받아 이번 ‘IDEA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일룸은 소비자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심미성과 실용성, 안전성을 두루 갖춘 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품목 가격 정보

팅클팝 시리즈

피넛형 그로잉 책상 1200폭: 15만8천원
2층 침대(사다리형): 167만2천원대
간이 책장: 13만2천원대

레마 시리즈

600폭 식탁형 아일랜드장: 31만1천원
1000폭 식탁형 아일랜드장(도어형): 41만1천원
1000폭 카페장(도어형): 40만6천원
600폭 식탁형 카페장: 40만6천원
커피캡슐 수납장: 5만7천원
와인보틀랙: 5만4천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