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문화 연예 스포츠 IT 의료·건강
> 뉴스 > 경제 > 식품
     
롯데제과, 디저트샵과 손잡고 ‘더 디저트 몽쉘’ 출시
2017년 05월 30일 (화) 10:36:10 오은정 기자 ohjiya@naver.com

롯데제과, 디저트샵과 손잡고 ‘더 디저트 몽쉘’ 출시

   
 

국내 대표 프리미엄 파이 몽쉘이 또 한번 진화한다.

롯데제과는 수제 캐러멜 등으로 유명한 디저트 전문점 ‘마망갸또’와 협력, ‘더 디저트 몽쉘 치즈&캐러멜’을 시장에 선보였다. ‘더디저트 몽쉘 치즈&캐러멜’은 제품의 기획 단계부터 ‘마망갸또’의 파티시에들이 참여하여 개발, 수제 디저트 급의 고급 파이를 표방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기존 몽쉘보다 크림 함유량을 37% 증가시켜, 더욱 부드럽고 진한 풍미를 준다. 또한 ‘마망갸또’의 특별 레시피로 만든 캐러멜을 삽입하고, 덴마크산 크림치즈를 사용하는 등 한층 품질을 높였다.

‘더 디저트 몽쉘’은 몽쉘의 새로운 카테고리 브랜드다. 기존의 오리지널 몽쉘 라인(크림케이크, 카카오케이크)과 맛의 조합이 특징인 믹스앤매치 라인(초코&바나나, 녹차라떼, 코코넛&밀크)에 이은 3번째 프리미엄 몽쉘 라인이다.

기존 몽쉘의 이미지가 초코파이보다 한 단계 고급스러운 이미지였다면 이 제품은 그것을 또 한번 넘어선 ‘초(超) 고급 파이’를 지향한다. 때문에 이 제품은 디저트를 즐기는 20~30대 직장인 여성층에 인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더 디저트 몽쉘 치즈&캐러멜’의 출시에 맞춰 여성들이 자주 찾는 디저트샵, 커피샵 등지에서 대대적인 샘플링 행사를 전개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과 SNS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에는 새로운 맛의 ‘더 더저트 몽쉘’ 제품을 출시하여 프리미엄 몽쉘 브랜드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몽쉘은 작년 한해 약 680억원을 판매하며 전년대비 약 33%의 매출 신장을 기록한 바 있다. 몽쉘은 올 하반기 중으로 새로운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 파이 시장의 확대를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이슈와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isnews@isnews.co.kr]
암, 실비보험비교 - 암,실비, 보장성보험을 한번에 확인! 내 보험료 얼마?
병원비 돌려받는 의료실비보험료 내 나이에 맞는 보험료는?
내 자동차보험료는 얼마? 다이렉트 자동차보험료 즉시 비교!
오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이슈&뉴스(http://www.is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보험/재테크
의료실비보험 비교 견적 하나로 각종
자동차보험 비교 아는것이 힘!
갱신형 vs 비갱신형 암보험 차이점?
高물가로 장바구니 가벼운데 보험

스폰서링크

의료실비114 - 병원비 부담 덜어주는 의료실비보험! 보상 제대로 받으려면?[클릭]
insubest.net

보험비교닷컴 다모아- 보험비교,민영의료보험,병원비90%환급보험
meritz-net.com

다이렉트 자동차보험료비교 - 내 자동차보험료는 얼마? 자동차보험료 즉시비교견적!
insubest.me

암, 실비보험비교 - 암,실비, 보장성보험을 한번에 확인! 내 보험료 얼마?
insubest.net


신제품정보 재테크토론
독자투고 유머게시판
최근 인기기사
예스24, 6월 2주 영화 예매순위
알바천국, 천국의 알바 합격 꿀팁 공
안산시, 유아 도시숲 체험 프로그램
성남시 한마음복지관-한국토지주택공사,
롯데제과, 디저트샵과 손잡고 ‘더 디
일룸 ‘팅클팝’,’레마’ 시리즈, 2
'제리케이(JERRY.K)'의 새로운
'7일의 왕비' 손은서, 첫 스틸 공
'품위있는 그녀' 이기우, 김희선의
서울 플루트 솔로이스츠 제7회 정기연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충장로 579, 상가비동 2층 이호(월피동, 안산현대2차아파트) 이슈와뉴스
Tel 070-4110-5746 | Fax 02-6455-5747 | 사업자등록번호 : 134-27-99763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윤재남 실장
등록번호 : 경기아00206 | 등록일자 : 2009.04 | 발행인·편집인 : 임종태
Copyright 2009 이슈&뉴스. Issue&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snews@i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