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와뉴스

호텔패스, 여름 성수기 맞아 방콕 특급호텔 대세일 돌입

호텔패스, 여름 성수기 맞아 방콕 특급호텔 대세일 돌입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0.06.09 10: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떠나간 관광객의 발길을 다시 태국으로 돌리기 위해 지금 태국에서는 정부차원에서 앞으로 4~6개월간 한화 약 500억을 마케팅 비용으로 지출 할 예정이다. 또한 그동안 시위와 진압 과정이 지속되면서 가장 큰 경제적인 타격을 입은 방콕의 호텔들은 불안한 시국이 완료됨을 전세계에 알림과 동시에 대세일에 들어갔다.

전세계 호텔예약 전문업체 호텔패스(www.hotelpass.com) 는 ‘미소의 땅’ (Land of Smiles), 태국 살리기에 적극 협조를 구한다는 내용과 함께 파격적인 세일가 또는 무료 특전을 제공하는 방콕 호텔들의 공문을 연일 받고 있다.

호텔패스에서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방콕의 대표적인 호텔들 중 특가와 특전을 제공하는 호텔들을 모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전 객실이 스위트룸으로 꾸며진 방콕의 대표적인 특1급 호텔, ‘반얀트리 방콕’의 경우 7월말까지 반얀트리 클럽 또는 그랜드 클럽 스위트로 무료 업그레이드 특전과 함께 객실 요금이 조식포함 1박당 미화 117불이다. 기존의 요금에 비해 무려 50%나 추가 할인된 요금이다.

품격있는 시설과 서비스와 함께 미스 유니버스대회가 열렸던 곳으로 잘 알려진 특1급 호텔, ‘두짓타니’의 경우 10월 31일까지 조식포함 1박당 미화 108불에 이용할 수 있다.

아름다운 전망을 자랑하는 럭셔리 호텔 ‘페닌슐라 방콕’ 은 9월말까지 그리고 아마리 워터게이트 호텔은 8월 말까지 2박 요금으로 3박을 묵을 수 있는 1박 무료 숙박 특전을 특별 세일가와 함께 제공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