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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 결과 발표

통계청,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 결과 발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6.11.16 15: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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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를 조사한 결과, 2015년 다문화 혼인·이혼·출생이 모두 감소했다고 16일 발표했다.

다문화 혼인은 22,462건으로 전년보다 7.9% 감소, 전체 혼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4%로 2008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 추세다.

‘한국 남자 + 외국 여자’가 전체 다문화 혼인의 62.6%, ‘외국 남자 + 한국 여자’가 22.9%, 귀화자 등 기타 혼인이 14.6%를 차지한다.

다문화 이혼은 11,287건으로 전년보다 12.5% 감소, 전체 이혼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0.3%로 전년대비 0.9%p 감소했다.

결혼 생활 기간 10년 미만 이혼이 전체 비중의 약 80%를 차지했다.

다문화 출생은 19,729명으로 전년보다 6.8% 감소, 전체 출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5%로 전년보다 0.4%p 감소했다.

모(母)의 평균 출산 연령은 29.7세로 점차 증가 추세이나, 한국인(출생기준) 부모 모(母)의 평균 출산 연령(32.4세)보다는 낮아졌다.

-2015년 다문화 혼인

1. 혼인 건수

2015년 다문화 혼인은 22,462건으로 전년보다 7.9% 감소했다.

2015년 다문화 혼인은 22,462건으로 전년(24,387건)보다 1,925건 감소했다.

2015년 전체 혼인은 30만 3천 건으로 전년보다 0.9% 감소한 데 비해 다문화 혼인은 7.9% 감소하여 감소폭이 컸다.

전체 혼인에서 다문화 혼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7.4%로 전년보다 0.6%p 감소했으며, 2008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였다.

2. 유형별 혼인

‘한국 남자 + 외국 여자’ 혼인이 62.6%로 전년대비 9.4% 감소했다.

다문화 유형별로는 ‘한국 남자 + 외국 여자’ 혼인이 62.6%로 가장 많고, ‘외국 남자 + 한국 여자’(22.9%), 귀화인 등이 포함된 기타(14.6%) 순으로 많았다.

‘한국 남자 + 외국 여자’ 혼인은 전년대비 9.4% 감소하였고, ‘외국 남자 + 한국 여자’ 혼인은 12.6% 감소했다.

다문화 혼인 중 ‘한국 남자 + 외국 여자’ 비중은 전년보다 1.0%p 감소하였고, ‘외국 남자 + 한국 여자’ 비중은 1.2%p 감소했다.

3. 연령별 혼인

가. 남자

남자 혼인 연령은 45세 이상(22.7%)과 30대 초반(21.8%)이 가장 많았다.

다문화 혼인을 한 남자의 경우 45세 이상의 비중이 22.7%로 가장 높고 30대 초반(21.8%), 30대 후반(19.1%) 순으로 높았다.

45세 이상의 비중은 감소 추세인 반면, 20대 후반과 30대 초반의 비중은 지속적인 증가 추세다.

다문화 혼인 중 한국인(출생기준)은 40대 이상의 비중이 전년보다 증가한 반면, 20대 후반과 30대 후반의 비중은 감소했다.

다문화 혼인 중 외국인·한국인(귀화기준)은 20대 초반과 40대 이상의 비중이 전년보다 감소한 반면, 20대 후반과 30대 비중은 증가했다.

나. 여자

여자의 연령은 20대 후반이 29.8%로 가장 많고, 증가하는 추세다.

다문화 혼인을 한 여자의 경우 20대 후반이 29.8%로 가장 많았고, 30대 초반(21.2%), 20대 초반(18.7%) 순으로 많았다.

35세 이상의 비중은 줄고, 20대 후반과 30대 초반의 비중은 증가 추세다.

다문화 혼인 중 한국인(출생기준)은 35세 이상의 비중이 전년보다 감소하였고, 35세 미만의 비중은 증가했다.

40대 혼인 비중은 다문화 혼인 중 한국인(출생기준)에서는 감소한 반면, 한국인(출생기준)간 혼인에서는 증가하는 추세다.

4. 평균 혼인 연령

평균 초혼 연령은 남자 35.4세, 여자 27.9세였다.

다문화 혼인을 한 남자의 평균 초혼 연령은 35.4세로 전년보다 0.2세증가, 여자의 평균 초혼 연령은 27.9세로 전년보다 0.1세 증가했다.

다문화 혼인을 한 남녀간의 평균 초혼 연령 차이는 7.5세로 전년보다 0.1세 증가했다.

다문화 혼인을 한 남자의 평균 재혼 연령은 47.4세, 여자는 39.3세로 남자는 전년과 유사, 여자는 지속적인 감소세다.

남자가 10세 이상 연상인 부부는 37.7%로 소폭 증가했다.

다문화 혼인에서 남자 연상부부가 77.5%로 가장 많았고, 여자연상이 16.5%, 동갑이 6.0%을 차지했다.

10세 이상 남자 연상 부부는 37.7%로 전년 대비 0.2%p 증가했다.

다문화 혼인은 한국인(출생기준)간 혼인에 비해 6세 이상 남자 연상 비중과 3세 이상 여자 연상 비중이 높았다.

5. 종류(초·재혼)별 혼인

남녀 모두 초혼이 60.7%로 증가 추세다.

다문화 혼인의 남녀 모두 초혼인 비중은 60.7%로 가장 높았고, 남녀 모두 재혼(16.2%), ‘남자 재혼 + 여자 초혼’(11.6%), ‘남자 초혼 + 여자 재혼’(11.5%) 순이다.

남녀 모두 초혼인 비율은 전년대비 1.5%p 증가, 남녀 모두 재혼인 비율은 전년대비 1.2%p 감소했다.

6. 지역별 다문화 혼인

다문화 혼인 비중은 전북, 제주 순으로 높고, 세종, 광주·강원이 낮았다.

다문화 혼인 건수는 경기(5,720건), 서울(5,007건), 경남(1,240건) 순이다.

대구, 울산, 세종을 제외한 14개 시도에서 다문화 혼인건수가 전년보다 감소하였고, 강원(-18.0%)과 전남(-8.2%), 서울(-8.0%) 등의 감소폭이 컸다.

각 지역별로 다문화 혼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북(8.4%), 제주(8.2%), 전남(8.1%) 순으로 높고, 세종(4.4%), 광주·강원(5.7%) 순으로 낮았다.

7. 성별 출신 국적별 혼인

다문화 혼인을 한 외국 출신의 남자 국적은 중국, 미국, 일본 순이고, 여자 국적은 중국, 베트남, 필리핀 순이다.

다문화 혼인을 한 외국 출신의 남자 국적은 중국이 9.7%로 가장 많고, 미국(7.3%), 일본(3.6%) 순이다.

전년대비 베트남과 중국, 미국 등의 비중은 증가, 일본 등의 비중은 감소했다.

다문화 혼인을 한 외국 출신의 여자 국적은 중국이 27.9%로 가장 많고, 베트남(23.1%), 필리핀(4.7%) 순이었다.

전년대비 베트남 등의 비중은 증가, 중국과 일본, 필리핀 등의 비중은 감소했다.

-2015년 다문화 이혼

1. 이혼 건수

2015년 다문화 이혼은 11,287건으로 전년보다 12.5% 감소했다.

2015년 다문화 이혼은 11,287건으로 전년(12,902건)보다 1,615건(12.5%) 감소했다.

2015년 전체 이혼(10만 9천 건)이 전년보다 5.5% 감소한 반면, 다문화 이혼은 12.5% 감소로 감소폭이 더 컸고, 2011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 추세다.

전체 이혼에서 다문화 이혼이 차지하는 비중은 10.3%로 전년(11.2%) 보다 0.9%p 감소했다.

2. 유형별 이혼

‘한국 남자 + 외국 여자’의 이혼이 48.8%로 전년대비 18.3% 감소했다.

‘한국 남자 + 외국 여자’가 차지하는 이혼 비중이 48.8%로 가장 많았고, 어느 한쪽 또는 양쪽이 귀화자인 ‘기타’(33.5%), ‘외국 남자 + 한국 여자’(17.8%) 순이다.

‘한국 남자 + 외국 여자’, ‘외국 남자 + 한국 여자’, ‘기타’ 모두 전년보다 감소했다.

다문화 이혼 중 ‘한국 남자 + 외국 여자’, ‘외국 남자 + 한국 여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3.4%p, 0.2%p 감소한 반면, ‘기타’는 3.7%p 증가했다.

3. 평균 이혼 연령 및 미성년자녀 유무

평균 이혼 연령은 남자 48.4세, 여자 38.7세다.

다문화 이혼을 한 남자의 평균 이혼 연령은 48.4세, 여자는 38.7세로 남녀 모두 전년보다 각각 0.7세 높아졌다.

다문화 이혼을 한 남녀간의 평균 이혼 연령의 차이는 9.7세로, 한국인(출생기준) 남녀간의 평균 이혼 연령 차이 3.0세보다 6.7세 높았다.

미성년 자녀가 있는 부부의 비중은 29.5%로 증가 추세다.

다문화 이혼을 한 부부의 미성년 자녀가 있는 비중은 29.5%로 한국인(출생기준)간 부부의 미성년 자녀가 있는 비중(50.9%) 보다 낮았다.

4. 이혼까지 결혼 생활 기간

이혼까지의 평균 결혼 생활기간*은 6.9년으로 증가 추세다.

* 실제 결혼생활시작에서 실제 이혼까지의 동거기간

다문화 이혼을 한 부부의 이혼까지의 결혼 생활 기간은 ‘5년 미만’이 40.0%로 가장 많고, ‘5년 이상~10년 미만’(39.2%), ‘10년 이상~15년 미만’(13.9%) 순이었다.

결혼 생활 기간 ‘3~5년 미만’의 이혼 비중은 14.5%로 전년대비 1.8%p 감소한 반면, ‘10년 이상~15년 미만‘의 비중은 전년보다 3.4%p 증가했다.

결혼 생활 기간 5년 미만의 비중은 2008년 78.2%에서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15년 40.0%까지 감소했다..

5. 종류(협의·재판)별 이혼

다문화 이혼 중 협의 이혼 비중이 55.6%, 재판이혼은 44.4%다.

다문화 이혼을 한 부부의 이혼 종류별 비중은 협의 이혼이 55.6%, 재판이혼이 44.4% 차지했다.

협의 이혼의 비중은 전년보다 3.1%p 증가했다.

다문화 이혼의 협의 이혼 비중은 한국인(출생기준) 간 부부의 협의 이혼 비중(80.1%) 보다 24.5%p 낮았다.

6. 지역별 다문화 이혼

다문화 이혼 비중은 서울, 전북, 전남 순으로 높고, 강원과 대구가 낮았다.

지역별 다문화 이혼 건수는 경기(2,963건), 서울(2,304건), 인천(699건) 순이다.

세종을 제외한 16개 시도에서 다문화 이혼건수가 전년보다 감소하였고, 부산(-22.7%)과 강원(-22.3%), 대구(-18.1%) 등의 감소폭이 컸다.

각 지역별로 다문화 이혼이 차지하는 비중은 서울(12.2%), 전북(11.6%), 전남(11.5%) 순으로 높고, 강원(7.0%), 대구(7.1%) 순으로 낮았다.

7. 성별 출신 국적별 이혼

다문화 이혼을 한 외국 출신의 남자 국적은 중국, 일본, 미국 순이고, 여자 국적은 중국, 베트남, 필리핀 순이다.

다문화 이혼을 한 외국 출신의 남자 국적은 중국이 12.8%로 가장 많고, 일본(7.9%), 미국(2.1%) 순이었다.

전년대비 일본 등의 비중은 감소, 중국, 미국 등의 비중은 증가했다.

다문화 이혼을 한 외국 출신의 여자 국적은 중국이 44.6%로 가장 많았고, 베트남(20.9%), 필리핀(4.4%) 순이었다.

전년대비 필리핀 등의 비중은 감소, 중국과 베트남 등의 비중은 증가했다.

-2015년 다문화 출생

1. 출생아 수 및 성비

2015년 다문화 출생아는 19,729명으로 전년보다 6.8% 감소했다.

2015년 다문화 출생아는 19,729명으로 전년(21,174명)보다 1,445명(6.8%) 감소했다.

2015년 전체 출생이 43만 8천 명으로 전년보다 0.7% 증가한 반면, 다문화 부모의 출생아는 6.8% 감소했다.

전체 출생에서 다문화 출생이 차지하는 비중은 4.5%로 전년보다 0.4%p 감소했다.

다문화 출생아 중 남아는 10,158명, 여아는 9,571명, 성비(여아 100명당 남아)는 106.1명으로, 한국인(출생기준) 부모 출생성비 105.3명 보다 높았다.

2. 출산순위

다문화 출생 중 첫째아의 비중은 53.2%로 줄어드는 추세다.

다문화 출생아 중 첫째아가 차지하는 비중은 53.2%로 가장 높았고, 둘째아는 37.8%, 셋째아 이상은 8.9% 차지했다.

다문화 부모의 첫째아 비중은 한국인(출생기준) 부모보다 높으나 지속적인 감소 추세이다.

둘째아와 셋째아 이상의 비중은 전년대비 각각 2.2%p, 1.4%p 증가했다.

다문화 출생아 중 첫째아 비중은 한국인(출생기준) 부모 첫째아 보다 1.1%p 높으나, 둘째아와 셋째아 이상은 각각 0.4%p, 0.8%p 낮았다.

3. 유형별 출산

‘한국부(父)+외국모(母)’ 출산은 65.2%, ‘기타’는 19.6%였다.

다문화 유형별 출산은 ‘한국 부 + 외국 모’가 차지하는 비중이 65.2%로 가장 많았고, 기타(19.6%), ‘외국 부 + 한국 모’(15.2%) 순이다.

‘한국 부 + 외국 모’ 및 ‘외국 부 + 한국 모’ 의 출산은 전년대비 각각 9.4%, 4.8% 감소한 반면, ‘기타’ 출산은 1.0% 증가했다.

다문화 출산 중 ‘한국 부 + 외국 모’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보다 1.9%p 감소한 반면, ‘외국 부 + 한국 모’ 및 기타 비중은 각각 0.3%p, 1.5%p 증가했다.

4. 모(母)의 연령별 출산

모의 연령별 출생은 20대 후반이 31.6%, 30대 초반이 30.0%였다.

다문화 출생에서 모의 연령별 출생아 비중은 25-29세가 31.6%로 가장 높았고, 30-34세가 30.0%, 20-24세가 20.1% 순이다.

25세 미만의 비중은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는 반면, 30대의 비중은 증가세다.

다문화 부모 중 한국인(출생기준)의 모의 연령 비중은 30대 초반이 47.0%로 가장 높았고, 외국인·한국인(귀화기준)은 20대 후반이 34.4%로 가장 높았다.

다문화 부모 중 한국인(출생기준)은 30대 초반의 비중이 전년보다 감소, 30대 후반은 전년보다 증가했다.

5. 모(母)의 평균 출산 연령

다문화 모(母)의 평균 출산 연령은 29.7세로 증가 추세다.

다문화 출생에서 모(母)의 평균 출산 연령은 첫째아가 29.0세, 둘째아가 30.1세, 셋째아 이상이 32.0세다.

첫째아와 둘째아의 모(母)의 평균 출산 연령은 전년보다 증가한 반면, 셋째아 이상 모(母)의 평균 출산 연령은 전년보다 감소했다.

다문화 출생에서 모(母)가 외국인·한국인(귀화기준)인 경우, 첫째아는 28.2세, 둘째아는 29.5세로 전년보다 증가, 셋째아 이상은 31.4세로 전년보다 감소했다.

다문화 부모 중 한국인(출생기준)인 경우, 첫째아와 셋째아 이상은 전년보다 각각 0.2세, 0.1세 증가하였고, 둘째아는 전년과 유사했다.

6. 출산까지 결혼 생활 기간*

출산까지 결혼 생활 기간은 평균 3.4년으로 증가 추세다.

다문화 출생 부모의 첫째아 출산까지의 결혼 생활 기간은 2.1년으로 전년보다 0.1년 상승했다.

다문화 모(母)의 출산까지 결혼 생활 기간은 첫째아가 2.1년, 둘째아 4.4년, 셋째아 이상이 6.5년으로 한국인(출생기준) 부모에 비해 첫째아는 0.3년 늦고 둘째아 및 셋째아 이상은 각각 0.1년, 1.0년 빨라졌다.

첫째아 출산까지 결혼 생활 기간이 2년 미만인 비중은 65.5%로 전년보다 2.9%p 감소했다.

외국인·한국인(귀화기준)인 경우, 결혼 생활 기간 2년 미만의 첫째아 출산 비중은 68.3%로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보인다.

* 법적인 결혼(혼인)여부와 관계없이 실제 결혼생활시작에서 출산까지의 동거기간

7. 지역별 다문화 출생

다문화 출생 비중은 전남, 제주, 전북 순으로 높고, 세종과 대구가 낮았다.

지역별 다문화 출생아 수는 경기(5,022명), 서울(3,745명), 경남(1,357명) 순이다.

제주와 세종을 제외한 15개 시도에서 다문화 출생아 수가 감소하였고, 광주(-18.1%)와 충남·경북(-10.2%) 등의 감소폭이 컸다.

각 지역별로 다문화 출생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남(6.6%), 제주(6.3%), 전북(6.2%) 순으로 높고, 세종(2.3%)과 대구(3.3%)는 낮았다.

8. 부모(父母)의 출신 국적별 출생

외국 출신 부(父)의 국적은 중국, 미국, 일본 순이고, 모(母)의 국적은 베트남, 중국, 필리핀 순이다.

외국 출신 부(父)의 국적은 중국이 6.7%로 가장 높고, 미국(4.9%), 일본(1.9%) 순이다.

전년대비 중국, 베트남 등의 비중은 증가, 미국은 감소했다.

외국 출신 모(母)의 국적은 베트남이 32.6%로 가장 높고, 중국(23.6%), 필리핀(8.4%) 순이다.

전년대비 베트남, 미국 등의 비중은 증가, 중국과 필리핀 등의 비중은 감소했다.

- 2015년 다문화 사망

1. 사망자 수 및 성비

2015년 다문화 사망자는 1,744명으로 전년보다 9.1% 증가했다.

다문화 사망자는 1,744명으로 전년(1,598명)보다 146명(9.1%) 증가했다.

2015년 전체 사망자* 27만 6천 명 중 다문화 사망이 차지하는 비중은 0.6%다.

* 배우자가 한국인인 외국인 사망자 포함

다문화 사망자 중 남자는 1,220명, 여자는 466명, 성비는 261.8명으로 전년(343.6명)보다 감소했다.

다문화 이외 사망자 성비(119.4명)와 비교하면 남자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2. 유형별 사망

다문화 사망자는 한국인(출생기준)이 79.8%다.

다문화 사망에서 한국인(출생기준)이 차지하는 비중이 79.8%로 가장 높았고, 한국인(귀화기준)이 12.6%, 외국인이 7.7%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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