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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 출간

‘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 출간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6.11.0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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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 출간

위닝북스가 ‘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를 출간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세일즈를 통해 사고 팔린다. 아무리 좋은 제품을 만들었어도 그것을 제대로 마케팅 할 수 없다면 무용지물이 되는 세상인 것이다. 세일즈를 통해 제품의 가치성이 생기고 구매욕도 생긴다.

그러나 누구나 한 번쯤은 세일즈를 하는 사람으로 인해 기분이 좋기도 하고 상하기도 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심할 경우 세일즈를 하는 사람에게 편견이 생기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제대로 하는 세일즈’가 무엇인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속 시원히 이야기한다. 세일즈는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가치’를 판매하는 것임을 강조하며 진심을 다한 세일즈야 말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말한다. 자신만의 세일즈를 디자인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남들과 차별화된 비법을 전수받아 보자.

-남다른 세일즈로 승리하라

세일즈는 누구나 뛰어들 수 있는 직업의 마지막 단계가 아니다. 특별한 삶, 나다운 삶을 살고 싶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직업이다. 예전에는 세일즈라고 하면 ‘방문판매 아줌마’ 정도의 인식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컨설턴트, 코치 등으로 고객이 필요한 것을 체계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전문인이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세일즈는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가치’를 판매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상품을 떠올리기 전 그것을 판매한 세일즈맨을 떠올릴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가치 판매는 곧 ‘진심’으로부터 비롯된다. 단순히 팔기 위한 세일즈는 한계에 부딪히기 마련이다. 남과 다른 특별한 세일즈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고객의 부족한 2%도 채워주는 세일즈

한 번 고객이 영원한 고객이라고 생각하는가. 요즘은 자고 일어나면 비슷한 상품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난다. 원조라고 해도 더 좋게 개발하지 않으면 금세 새로운 상품들에 밀려 고객에게 외면당하기 쉽다. 비슷한 상품들은 하루에도 몇 백, 몇 천 종씩 쏟아져 나온다. 어떻게 하면 한 번 고객을 영원한 고객으로 삼을 수 있을까.

답은 고객의 욕구를 100% 채워주는 것이다. 고객이 욕구는 세일즈맨이 자신의 상품을 팔려고만 해서는 절대 알 수가 없다. 바로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경청’해야 한다. 경청의 기술은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저자는 세일즈맨이 조바심을 내지 않고, 고객과 소통할 때 비로소 잠재 고객까지도 이끌 수 있음을 알려준다.

-고객이 스스로 선택하게 하는 8가지 기술

이 책은 ‘바보는 고객을 유혹하지만 고수는 고객이 스스로 선택하게 만든다!’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통해 세일즈 기술을 공개한다.

첫째, 상품을 홍보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홍보하기
둘째, 서비스를 늘 업그레이드 하기
셋째, 판매 콘셉트 정하기
넷째, 남김없이, 아낌없이, 후회 없이 주기
다섯째, 고객감동 세일즈 하기
여섯째, 효과적으로 가격 제시하기
일곱째, 튀는 것으로 선택받기
여덟째, 열정 에너지 전달하기

세일즈는 절대 힘들거나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해야 하는 일이 아니다.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고객이 줄을 설 수도 있고, 구두 굽이 닳도록 고객을 쫓아다녀야 할 수도 있다. ‘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를 통해 세일즈의 성공 발판을 마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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