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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권역별 민관합동 ‘청년 20만+ 창조일자리 박람회’ 개최

6개 권역별 민관합동 ‘청년 20만+ 창조일자리 박람회’ 개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5.09.1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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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경제계와 함께 9월 16일 부산을 시작으로 10월말까지 6대 권역별로 순차적으로 ‘청년 20만+ 창조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동 박람회는 7월 27일 발표된 ‘청년 고용절벽 해소 종합대책’, ‘청년 일자리 기회 20만+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정부-경제계 협력선언’ 후속조치로 기획되었으며, 민, 관 합동차원에서 정부와 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 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기업이 함께 주최한다.

청년고용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확산과 관심 지속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기업 계열사 및 우수 협력업체, 지역 강소기업들이 함께 참여하며, 현장채용, 채용정보 안내, 기업홍보 등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대기업과 협업하여 유망성장업종에서의 직무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고용디딤돌 프로그램 및 사회맞춤형 학과에 대한 홍보 및 참여자 모집도 권역별 박람회를 거치면서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지역 인재의 창업을 지원하는 ‘창조경제관’과 청년고용대책의 주요 일자리정보를 제공하는 ‘청년고용정책홍보관’을 운영된다.

‘창조경제관’에서는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소개 및 취, 창업 컨설팅을 받아 볼 수 있다.

‘청년고용정책홍보관’에서는 청년인턴, 일학습병행제, 취업성공패키지, K-MOVE 등 주요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접할 수 있다.

9월 16일 첫 번째로 열리는 부산 박람회에는 롯데그룹, 두산그룹, 현대중공업 그룹, LG 그룹 계열사 등이 참여하여 서류접수 및 현장면접 등을 진행하고, 지역 우량 강소기업 51개사도 참여하여 다양한 직종에서 지역 청년 인재들을 채용할 예정이다.

* (롯데) 롯데제과, 백화점 등 20개 계열사 및 6개 우수협력사 (두산) 두산중공업 등 3개 계열사 및 20개 우수 협력사 (현대중공업) 현대오일뱅크 등 6개 계열사 및 10개 우수협력사 (LG) LG 전자, 화학 등 6개 계열사

특히 경제부총리, 고용노동부 차관과 함께 부산시장, 부산경총, 상의 회장,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의장, 주요대학 총장 등이 참여하여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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