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발(COSMOBAL)', 자연의 균형과 조화의 원리로 모발 건강을 조율하다.

'코스모발(COSMOBAL)', 자연의 균형과 조화의 원리로 모발 건강을 조율하다.

  • 생활뉴스팀
  • 승인 2015.08.0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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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발(COSMOBAL)', 자연의 균형과 조화의 원리로 모발 건강을 조율하다.

오미자, 인삼, 계피, 대두, 당귀, 감초 이 평범한 다섯가지 재료를 섞어 하나로 담으면 어떤 맛이 날까? 다 먹을 수 있는 식재료 혹은 약재료들이기 때문에 분명 어떤 먹거리나 약이 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지만, 이것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고 어떤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일지 아무도 섣불리 예측할 수는 없을 것이다. 또한 아무렇게나 하나로 섞는다고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닐텐데 그렇다면 이것들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최적의 균형비율을 찾아 제품을 만들었다면 과연 어떤 효능이 있는 것일까?

이 재료들은 바로 (주)닥터고바이오에서 내어놓은 '코스모발 샴푸와 토닉' 제품에 쓰이는 재료들로 각 재료마다 다른 맛과 효능을 내어 모발을 건강하게 해주는 요소들이다. 먹을 수 있는 재료들로 만들었지만 입 보다는 두피에 양보하는게 훨씬 이로울 것이다. 코스모발 샴푸와 토닉은 모발을 건강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여 탈모를 방지하고 이미 탈모가 있는 분들도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작용을 하는 제품이다. 재료가 다 공개되었다고 해서 고급 레스토랑의 명품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할 수 없듯이 이 재료들로 누구나 ‘코스모발’의 탁월함을 따라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이 제품이 '코스모밸런스(Cosmo  Balance)'라고 명명된 이론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고 그 코스모밸런스 이론은 이것을 정립한 밸런스 정형외과 '고태홍 박사'의 인생을 고스란히 담고 있기 때문이다.

30대 중반의 고태홍 박사는 면허를 취득한 의사라기 보다는 그 반대편에 서있어야 할 '환자'로 불리는 것이 더 어울릴 정도의 심각한 상황에 있는 사람이었다. 연속되는 과로와 스트레스로 그가 얻은 것은 '허리디스크', '하지정맥류', '전립선비대증', '고혈압', '탈모' 등의 질병들이었다. 우선 스스로를 살리는 것이 급했던 그는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여러 시도를 했지만 현대의학의 한계를 체감하며 자괴감에 빠질 수 밖에 없었다. '이러다 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문득 스칠 때 인체의 신비를 다른 시각으로 돌아보게 되었는데 이때 동양철학을 통해 건강을 회복할 방법을 찾는 특별한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우주의 이치를 알면 사람 사이의 이치도 건강의 이치도 알 수 있다!' 이것은 고태홍 박사가 10년 즈음을 자신의 질병을 치료하는데 몰입하면서 늘 머리에 달고 살던 화두였다. 마침내 균형있는 식이 요법과 몸의 조화를 염두에 둔 운동을 통해 자신의 몸에 달렸던 병들의 꼬리표를 뗄 수 있었는데 이러한 과정을 통해 바로 '코스모 밸런스'이론을 정립하게 되었고 주변의 많은 분들과 함께 하면서 자신의 이론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그가 건강한 몸을 회복한 방법을 간단히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1) 단맛, 쓴맛, 매운맛, 떫은맛, 신맛, 짠맛의 재료를 사용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한다.
2) 교감신경, 부교감신경을 골고루 자극하는 운동을 꾸준히 한다.
3) 명상 등 적극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병행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질병은 모두 치료되었지만 탈모만은 아직도 그에게 남아있었다. 그는 탈모에 대하여도 여러가지 시도를 그때까지 하고 있었는데 이 역시도 코스모밸런스 이론이 적용되는 것을 발견하고 앞서 언급한 여섯가지 맛의 재료들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두피식사(두피가 먹으니까)을 개발하게 된다.  또한 이것을 꾸준히 주변분들께 권하여 실험하게 되는데 직접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식재료들이어서 부담없이 권하고 결과를 나눌 수 있었던 것이다. 이렇게 오랜 세월을 거쳐 신체의 조화와 균형이 깨질때 질병이 발생하고 또한 다시 이것을 원래대로 돌릴 수 있을 때 치유가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어 코스모밸런스 이론이 더욱 완전해진것을 확인하였다.

코스모발 샴푸와 토닉은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바로 우주의 조화와 균형에 대한 이론을 신체에 적용한 하나의 철학적 상품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고태홍 박사 자신에게 직접 실험하며 오랜 시간동안 함께한 동반자적 결과물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제는 주변의 몇몇 분들께만 좋은 제품이 아니라 널리 쓰여서 함께 유익을 나누는 제품으로 자라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 제품을 위해 (주)닥터고바이오를 설립한 만큼 앞으로 많은 분들께 위로와 기쁨을 주는 일을 하고 싶다는 고태홍 박사의 염원이 지금도 현재 진행형으로 현장에서 실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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