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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의 마지막 시리즈가 온다! <슈렉 포에버>

슈렉의 마지막 시리즈가 온다! <슈렉 포에버>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0.01.04 09: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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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애니메이션 <슈렉 포에버> 티저 예고편 대공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애니메이션 최강자 <슈렉>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3D 애니메이션 <슈렉 포에버>가 오는 2010년 7월 국내 기봉을 앞두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수입/배급: CJ엔터테인먼트㈜/ 감독: 마이클 미첼 / 목소리 출연: 마이크 마이어스(슈렉), 에디 머피(동키), 카메론 디아즈(피오나), 안토니오 반데라스(장화 신은 고양이)/ 개봉: 2010년 7월 예정)

애니메이션의 최강자 <슈렉>! 그 마지막 스토리를 기대하라!
3D 애니메이션 <슈렉 포에버> 티저 예고편
전세계적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역대 애니메이션의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슈렉> 시리즈가 오는 2010년 7월, <슈렉 포에버>라는 타이틀로 귀환한다. 이번 시리즈는 동화 비틀기라는 컨셉과 다양한 캐릭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모험담으로 전세계 극장가에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던 <슈렉>의 마지막 이야기로, 기존의 1~3편과는 달리 3D로 개봉될 예정이어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슈렉 포에버> 티저 예고편은 애니메이션의 최강자다운 기발함과 독특함으로 재미를 안겨준다. 겁나먼 왕국을 지켜낸 이후, 세 아이를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린 초록 괴물 슈렉과 피오나. 이들은 동키와 동키의 아이들, 장화 신은 고양이와 함께 즐겁게 지내며 모든 근심을 잊고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행복할 줄만 알았던 우리의 슈렉이… 엄청난 사기극에 걸려드는데…”라는 의문의 목소리와 함께 분위기는 180도 반전된다. 겁나먼 왕국이 폐허로 변해있고, 사랑하는 아내 피오나가 어느 새 현상 수배범이 되어 있는 것. 이 뿐만이 아니라 슈렉을 알아보지 못하는 슈렉의 절친 동키와 초비만 상태로 돌변해 카리스마를 상실한 장화 신은 고양이의 모습은 <슈렉 포에버>에서 펼쳐질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더 궁금하게 만든다. 특히 슈렉과 늘 함께했던 절친 동키가 “날 잡아먹더라도 뼈만은 묻어줘요!”라고 외치며 줄행랑 치는 장면이나 카리스마의 대명사였던 장화 신은 고양이가 핑크색 리본을 목에 매단 채 묵직한 뱃살로 캣타워를 미끄러져 내려오는 장면은 그 동안의 <슈렉> 시리즈를 능가하는 초특급 재치를 엿볼 수 있어 <슈렉 포에버>에 대한 기대치를 더욱 증폭시킨다.

개성 만점의 캐릭터 군단은 물론, 새로운 악당 캐릭터의 등장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재치 만점 에피소드를 선보일 3D 애니메이션 <슈렉 포에버>는 오는 2010년 7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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