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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이 내사랑' 한채아, 무차별 독설+행패에도 지지 않는 ‘팽팽 기 싸움’

'당신만이 내사랑' 한채아, 무차별 독설+행패에도 지지 않는 ‘팽팽 기 싸움’

  • 임종태 기자
  • 승인 2015.02.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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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 KBS1 일일<당신만이 내사랑> 더 이상 ‘눈물은 NO!’ 안방극장 ‘오뚜기녀’ 등극

'당신만이 내사랑' 한채아,   무차별 독설+행패에도 지지 않는 ‘팽팽 기 싸움’
배우 한채아 KBS1 일일<당신만이 내사랑> 더 이상 ‘눈물은 NO!’ 안방극장 ‘오뚜기녀’ 등극

▲ 사진출처 : 방송화면캡쳐

배우 한채아가 KBS1 일일<당신만이 내사랑>에서 지주연의 한 맺힌 독설을 온몸으로 받아 쳤다.

어제(23일) 방송된 KBS1 일일<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연출 진형욱, 박진석) 66회에서 지주연이 성혁에 대한 삐뚤어진 사랑의 욕심과 맞서는 한채아의 당당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혁을 빼앗겼다는 질투심에 분노한 지주연이 도원상회를 찾아가는 장면이 방송됐다. 지주연은 한채아에게 "마리스키친을 포기하면 타운마트랑 맺은 소스 계약은 오빠가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라고 협박하며 성혁을 포기하라 했지만 한채아는 "지건씨가 혼자 힘으로 다시 시작하려고 선택한 길" 이라며 지지 않고 맞받아쳤다.

이어 지주연은 "이렇게 되길 원한 거였냐 헤어진 척 하고는 뒤로 이런 짓을 꾸몄던거냐"라며 한채아를 거짓말쟁이로 몰아갔다. 하지만 한채아는 "일을 꾸미고 협박을 한 건 당신 아니냐. 이젠 내가 당신을 용서하지 않겠다"라며 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 안방극장에 통쾌함을 선사했다.

결국 분을 이기지 못한 지주연은 진열 돼있는 병들을 바닥으로 떨어뜨리며 강한 분노를 표출해 더 이상 협박이 통하지 않은 한채아와의 기 싸움에서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항상 지주연의 계략에 당하고 울먹이던 한채아가 당당한 모습으로 대응함으로써 앞으로 벌어질 사건들의 새 국면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한채아가 출연해 평일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KBS1 일일<당신만이 내사랑>은 매주 월~금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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