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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팥죽도 옛말”...이옥녀팥집, 이색 팥 먹거리 총출동

“동지 팥죽도 옛말”...이옥녀팥집, 이색 팥 먹거리 총출동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4.12.1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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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팥죽도 옛말”...
이옥녀팥집, 이색 팥 먹거리 총출동

100% 국산 팥의 건강함과 옛 추억까지 맛볼 수 있는 공간인 ‘이옥녀 팥집’이 12월 22일 동짓날을 앞두고 다양한 팥 음식을 선보인다.

12월 22일 월요일은 우리의 세시 명절인 동짓날이다.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날이라 음(陰)이 극에 달해 귀신이 성하기 때문에 이를 물리치기 위해 상대적으로 양(陽)을 상징하는 붉은 팥죽을 쑤어 집 곳곳에 뿌리거나 가족이나 이웃간에 팥죽을 나눠 먹는 풍습이 생겼다.

동짓날 팥죽이나 팥빵 같은 전통적인 먹거리 외에 색다른 음식이 생각난다면, 이옥녀팥집에서 만날 수 있다. 국내산 팥에 무와 어묵을 더해 시원한 감칠맛이 일품인 팥 어묵은 겨울철을 맞아 남녀노소 모두에게 환영받는 메뉴다. 또한 수제 통팥이 듬뿍 들어가 고소한 팥 라떼, 우유 푸딩에 팥을 올린 팥 푸딩의 경우 작고 귀여운 유리병도 함께 제공하기 때문에 여성고객에게 사랑 받고 있다.

메인 메뉴와 곁들여 먹는 바삭한 수제 붕어빵(피자, 슈크림, 호박, 찰떡, 팥)은 젊은층에게 선물 세트로도 인기만점이다. 매장마다 큰 무쇠 가마솥에서 직접 삶는 팥 앙금은 100% 국내산으로 고객들로 하여금 보는 재미와 신뢰까지 더했다.

이옥녀팥집 마케팅 관계자는 “팥에는 칼륨, 칼슘, 인, 철분, 비타민 A와 B, 식이섬유도 풍부해 다이어트와 피로회복 등에 효과적이다”며 “뜻 깊은 연말과 동짓날을 맞아 사랑하는 사람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정성스러운 마음을 나누고 싶다면, 이옥녀팥집이 최고의 방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옥녀팥집은 동짓날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응모할 수 있고, 당첨된 사람에게는 이옥녀팥집 무료시식권을 제공한다. 이옥녀팥집은 야놀자 요식업 프렌차이즈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신촌, 논현, 잠실, 부산 남포, 부산 센텀, 거제 등 6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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