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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놀이 데이트 상대 1위는 슈퍼주니어 동해

봄꽃놀이 데이트 상대 1위는 슈퍼주니어 동해

  • 안성호 기자
  • 승인 2009.04.14 16: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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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김연아, 3위는 샤이니의 온유
본격적인 봄날씨가 다가오면서 여기저기 봄축제 소식이 많다. 4월초 진해 군항제를 시작으로 서울에서도 여의도 벚꽃축제, 금천 벚꽃축제가 열리는 등 다양한 꽃축제들이 성황 중이다.

연인들에게는 화사한 추억을, 가족들에게는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는 봄꽃놀이를 스타와 함께 간다면 누구와 가장 가고 싶을지 네티즌에게 물어보았다.

음악사이트 벅스(www.bugs.co.kr)에서 실시한 ‘봄꽃놀이에 같이 가고 싶은 스타는?’ 투표 결과, 슈퍼주니어의 동해가 1위에 올랐다.

‘쏘리 쏘리’ 로 성공적인 컴백을 보여준 슈퍼주니어는 음악 프로그램 및 토크쇼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동해오빠......내가 잘해줄게요, 어여와요”, ‘아~ 동해오빠랑 축제 어디든 다 가고 싶다” 며 강한 의지를 표현하기도 했다.

2위는 세계적인 피겨 요정 ‘김연아’가 차지했다. 김연아는 연습 훈련시에도 많은 취재진 및 팬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루는 등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보여주며 높은 득표를 얻었다.

3위는 귀엽고 잘 생긴 외모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샤이니의 온유가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온유의 별명인 ‘순두부’를 언급하며 “온유 오빠 꼭꼭! 내가 두부김치 해갖구 갈게~” 라며 재치 있는 댓글을 올리기도 했다.

4위는 손담비, 5위는 이하나가 차지했고, 6위는2AM의 조권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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