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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컴백하는 꽃미남 배우 중 기대되는 배우 1위!

하반기 컴백하는 꽃미남 배우 중 기대되는 배우 1위!

  • 임종태 기자
  • 승인 2009.12.01 16: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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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현빈, 꽃보다 아름다운 김범, 월드스타 비보다, 전우치 강동원!

최초의 한국형 히어로무비 <전우치>(각본/감독ㅣ최동훈, 제작ㅣ영화사 집, 제공ㅣCJ엔터테인먼트, 유나이티드픽처스)에서 천방지축 악동도사 ‘전우치’로 분한 강동원이 씨네21이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하반기 컴백하는 꽃미남 배우 중 기대되는 배우 1위’를 차지해 원조 꽃미남 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꽃미남 후배들인 비, 김범, 현빈 등, 화려한 후보들을 모두 제치고 압도적인 수치로 1위를 차지해, 강동원의 컴백과 변신에 쏟아지는 관심을 알 수 있었다. 

한류스타 현빈, 꽃보다 아름다운 김범, 월드스타 비보다, 전우치 강동원!

영화사이트 씨네21에서 11월 23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2009 하반기 영화계 컴백하는 꽃미남 배우 중 가장 기대되는 배우는?’이란 질문으로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전우치>의 ‘강동원’이 61.4%의 뜨거운 지지를 얻으며 1위를 한 데 이어, <닌자어쌔신>의 인간병기 ‘비’가 22.1%로 2위를, <나는 행복합니다>의 과대망상증 환자 ‘현빈’이 3위, <비상>에서 인생 한 방을 꿈꾸는 청년으로 분한 ‘김범’이 그 뒤를 이었다. 송혜교의 남자 현빈과 꽃보다 아름다운 남자 김범, 월드스타 비를 제친 결과로 강동원을 향한 네티즌과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이 얼마나 뜨거운 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설문은 꽃미남 배우로 많은 팬을 거느린 배우들일 뿐만 아니라 오랜만의 스크린으로 돌아온 배우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져 설문 참여율이 평균치를 훨씬 웃도는 수준이었다는 관계자의 후문.

강동원의 천방지축 악동 모습 변신 기대!

강동원의 파격변신과 스크린 컴백으로 기대를 모으로 있는 <전우치>는 누명을 쓰고 그림족자에 갇힌 조선시대 악동 도사 ‘전우치’가 500년 후인 현대에 봉인에서 풀려나, 세상을 어지럽히는 요괴들에 맞서 싸우는 활약상을 그린 작품으로, 고전소설 ‘전우치전’에서 캐릭터 모티브를 따와 현대 서울을 주요배경으로 재창조한 이야기. 액션, 코미디, 멜로,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가 골고루 포진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본격오락영화’로 <2012><아바타>등의 외화 블럭버스터들을 대적할 유일한 한국영화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12월 23일 개봉해 2009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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