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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커피브랜드 ‘산달리’와 오피스 콘셉트의 결합…‘카페산달리’ 론칭

이탈리아 커피브랜드 ‘산달리’와 오피스 콘셉트의 결합…‘카페산달리’ 론칭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4.02.1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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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커피브랜드 ‘산달리’와 오피스 콘셉트의 결합…
‘카페산달리’ 론칭

카페산달리가 이탈리아에서 6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커피 브랜드 산달리로 과거 유행하였던 인터넷카페를 현재 문화에 접목시킨 오피스 콘셉트의 카페를 무기로 앞세워 새로운 트렌드의 고수익 카페 프랜차이즈 사업을 론칭했다.

카페산달리는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지방을 중심으로 약 1,000여 곳의 이태리 및 외국 로스터들에게 커피를 제공하는 산달리를 기반으로 탄생했다. 이태리 커피 브랜드 산달리는 전 세계 바리스타들의 경연대회인 World Cup Tasters Championship의 후원사 중 하나이며 자체적으로 매년 좋은 품질의 커피 공급을 위해 매년 30,000컵 이상 Cup Taste를 실시하는 커피 전문기업이다.

카페산달리는 일반 카페와는 다르게 그라인더 4개를 사용하며, 4가지의 브렌딩된 아메리카노와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라떼 음료 등 커피음료 제조에 가장 최적화된 각자의 브렌딩 커피를 사용하여 가장 맛있는 커피 맛으로 고객들께 제공하겠다는 것이 목표이다.

이번 카페산달리의 프랜차이즈 론칭은 이미 이태리에서 검증된 프리미엄 블렌딩 커피와 오피스 콘셉트라는 부가가치가 높은 사업성을 접목시켜 프랜차이즈 카페 업계에 새로운 트렌드를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또한, 8~10평 기준 3,000만원대에 작은 규모의 개인카페를 창업하려 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카페산달리 이대욱 본부장은 “카페산달리 익스프레스 매장은 개인 카페창업과 유사한 금액으로 카페산달리라는 브랜드 카페 창업이 가능하며, 그로 인하여 개인카페보다 한 단계 높은 급의 카페를 창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카페산달리는 프랜차이즈 사업 론칭과 동시에 파격적인 창업지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카페산달리는 창업지원 이벤트를 통해 가맹계약 10호점까지는 가맹비와 로열티, 교육비, 물품보증금 등 4가지 항목을 전액 면제해주며 가맹점 오픈 이후 3개월 동안 4종 블렌드 원두를 무상으로 지원해주는 항목을 포함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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