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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뛰고 있다면 도전하라’ 출간

‘심장이 뛰고 있다면 도전하라’ 출간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4.02.1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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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뛰고 있다면 도전하라’ 출간

이 책은 1980년대 우연히 건너간 일본에서 유선방송을 보고 충격을 받고는 국내 최초로 유선방송을 도입하기로 마음먹은 김노진 회장의 가슴 벅찬 도전의 기록을 담고 있다. 김노진 회장은 한국유선방송국 대표, 한국유선방송협회 회장 등 여러 직분을 맡아오면서 2004년까지 국내의 유선방송과 케이블 방송을 발전시키는 데에 큰 공헌을 했다. 그와 동시에 최연소 강동구 의원으로 발탁되어 정치계에 처음 발을 들여놓았고 그 이후, 서울특별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자신의 삶에서 도전을 빼놓는다면 아무 것도 남지 않는다고 말하는 김노진 회장. 그의 어린 시절의 모습부터 지금까지, 그가 지금껏 걸어온 도전의 여정이 오롯이 담겨 있는 이 책에는 감춰져 있던 김노진 회장의 성공비법이 소개되고 있기에 더욱 주목을 할 만하다. 고향 강진에서 맨몸으로 서울로 올라와 한국유선방송의 창립자가 됐고, 현재 송탄 메트로호텔 회장에 이르기까지 눈부신 성공을 이뤘다. 그의 성공 비법을 안다면, 도전과 성공이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 성공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도전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했던 한 인물의 뜨거운 삶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아직 그들의 심장이 뛰고 있다는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은 심장이 뛰지 않는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 마치 영혼이 없는 기계처럼, 사회의 톱니바퀴가 되어 저마다의 할 일에 치여서 살아가기 바쁘다. 꿈을 위해 도전한다는 것은 이 각박하고 바쁜 세상에서 요원한 일인 것만 같다. 대학에 들어가는 이유는 꿈을 위해서가 아닌 좋은 곳에 취업을 하고 싶어서 가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과연 꿈은 없는 걸까?

그렇지 않다. 여전히 꿈은 존재하고 있고, 그 꿈에 자신의 몸을 던지는 뜨거운 도전의 기록들이 존재하고 있다. 김노진 회장은 꿈을 향해 도전한 이 시대의 선구자적 인물 중 한 명이다. 김노진 회장은 꿈이 자신을 이끌어왔고, 그 꿈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처음에는 그저 성공을 하고 싶다는 단순한 욕심에 불과했던 꿈이 어린 자신을 이끌어 주었다고 한다. 나이가 들며 점점 성숙해지면서 그는 시대를 앞서는 날카로운 선구자의 눈을 지니게 되었고, 1980년대 우연히 가게 된 일본 세미나에서 유선방송을 보고는 대한민국에 유선방송을 최초로 도입하리라는 마음을 굳게 먹었다고 한다.

그렇게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유선방송 시대를 개척한 김노진 회장은 새로운 꿈을 품었다. 바로 정치에 도전하는 것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힘겨운 삶을 살고 있는 것을 보면서 그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기 때문이었다. 서울특별시의원이 되어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국가적인 현안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에 김노진 회장은 앞장서 왔다. 말 그대로 꿈을 오롯이 실천하면서 살아온 가슴 벅찬 삶이었다.

자신의 고향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잊지 않고 있던 그가 이제는 강진에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한다고 한다. 그는 여전히 뜨겁고, 그는 여전히 정의롭다. 강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그의 모습을 기대한다.

저자소개

김노진

학력

강진중앙초등학교(54회) / 강진중학교(17회)
강진농업고등학교(32회)
경동대학교 스포츠마케팅학과 졸업(학사)
초당대학교 산업대학원 행정학과 졸업(행정학석사)
세한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 졸업(행정학박사)

약력

㈜로진패션 대표이사 / ㈜퍼시픽건설 대표이사 / ㈜메트로펠리스 대표이사 / 메트로관광호텔 회장 / 한국유선방송국 대표 / 한국유선방송협회 회장 / 서울특별시 정구연맹 회장 / 강동의용소방대장 / 민주연합청년동지회(연청) 강동회장 / 새천년 민주당 중앙위원 / 초대 강동구의회 의원 /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 서울시의회 여성특별위원장 / 열린우리당 강동구청장 경선후보(2004년 보궐) / 손학규, 이인제, 추미애, 박지원, 문재인 특보 / 민주당 중앙당 행정발전 특별위원장 / 국제라이온스 354-D지구 지대위원장 / 재경강진읍향우회 회장 / 재경 강진중·농고 총동문회장 / 국민동행 전남공동대표

수상

15대 대통령 감사장 및 대통령표창 (평통 관련) /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소방 관련) / 라이온스 무궁화 사자대상 5회 수상 / 자랑스런 강진 중·농고인 상 수상

목차

프롤로그 - 꿈꾸는 연어 … 10
추천사 … 13

Part 1 - 도전, 그것만이 내 가슴을 뛰게 했다

1. 무서울 것 없던 시절 … 25
2. 나의 추억 한 자락 … 36
3. 도전의 시작 … 47
4. 드디어 거머쥔 성공 … 67
5. 성공에는 철학이 있다 … 86

Part 2 - 뜨거운 가슴으로 정치를 안다

1. 심장이 뛴다 … 99
2. 강동구를 가슴에 안고 … 111
3.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 122
4. 시민의 날개가 되어 … 129
5. 시민의 꿈을 품고 날아오르다 … 143
6. 서울, 미래를 꿈꾸다 … 151

Part 3 - 삶 속에서 진리를 배우다

1. 세상을 보다 … 165
2. 인생을 통해 배우다 … 172
3. 살다 보면 … 184
4. 나눔을 통해 배우다 … 188
5. 책을 통해 배우다 … 201

Part 4 - 내가 돌아갈 곳, 강진

1. 꿈꾸는 강진 … 215
2. 강진을 생각해보다 … 236
3. 강진의 새로운 비상을 위해 … 247
4. 강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 256

미리보기

이제 우리는 명실공히 방송실과 송출실을 갖춘 대한민국의 제1호 중계 유선방송국이 되었다. 동네 곳곳에 광고를 써 붙이자 유선방송이 무엇이냐고 곳곳에서 전화가 걸려왔다. 그리고 사람들이 유선방송에 대해 알게 되면서 유선방송이 점차 알려지기 시작했다. 소문이 난 덕에 가입자는 점점 늘기 시작했고 사세는 크게 확장되었다.

이렇게 해서 대한민국 중계 유선 방송의 창시자가 된 나는 한국유선방송을 운영하며, 시설과 가입자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 -중략- 그리고 유선방송의 가능성을 본 사람들은 너도나도 덩달아 유선방송 사업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73쪽

우리나라에 유선방송을 최초로 시작한 선구자이자 개척자로서 난 자연스럽게 방송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중략- 그렇게 많은 기술들을 배우다 보니 난 이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새로운 학원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그 생각이 마치 꼬리에 꼬리를 물듯 내 안에 계속 생겨나서 나는 음향 영상 기술 학원을 만들게 되었다. 또 한 번의 대한민국 최초였다.

그때 당시엔 이런 학원에 대한 개념조차 우리나라엔 없었기에 내가 유선방송을 처음 만들 때처럼 영상 기술 학원에 대한 법조차 없던 시대였다. 결국 내가 음향 영상 기술 학원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1986년 한국 음향 영상 기술 학원이 법적으로 허가가 되었고, 나는 최초로 ‘사진, 비디오 학원’이라는 이름으로 천호동 로석 빌딩에 음향 영상 교육 학원을 설립하였다.

81~82쪽

나는 세상에서 성공을 해나가면서 나 혼자 부를 축적하는 것만이 성공이 아님을 점점 깨닫게 되었다. 베풀며 살아가는 것. 남을 도우며 살아가는 것. 궁극적으로 이 세상과 대한민국에 많은 도움을 주며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성공임을 깨닫게 되었다.

베풀면서 살면 반드시 누군가는 도움을 받는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베풂에는 내가 느껴보지 못했던 진정한 기쁨이 있었다. 세상에 공짜는 없는 만큼, 그렇게 베풀면서 살다보면 언젠가 내가 아닌 우리 사회에 모두 이익이 돌아올 것을 난 믿는다.

93쪽

2002년 월드컵은 정말 우리나라의 축제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나에겐 이런 월드컵을 보며 또 하나의 특별한 감회가 있었다. 상암 월드컵 경기장을 건설하는 현장에 내가 서있었기 때문이다. 서울특별시의회 건설위원회는 월드컵 개최지로 우리나라가 선정되었을 때부터 월드컵 경기장 건설을 위해 바쁜 발걸음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서울특별시의회 건설위원회에서는 경기장부지 마련부터 시작하여 경기장을 건설할 업체를 선정하여 경기장이 최종 완성될 때까지 총괄 지휘 및 감독 책임이 있었다. 나또한 서울특별시의회 월드컵축구대회지원 특별위원회 간사로서 발바닥에 불이 나도록 좋은 경기장을 건설하기 위하여 밤낮을 가리지 않고 뛰어다녔다.

152쪽

나는 이제 강진에서 다시 한 번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것이다. 강진의 발전을 위해 내 모든 것을 바쳐 헌신할 것이다. 그리고 강진을 그 어느 도시 부럽지 않은 선진도시로 바꾸리라. 강진을 발전시키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나는 이제 시작하려 하고 있다.

214쪽

추천사

김덕룡 - 국민동행 상임공동대표, 15·16·17대 국회의원

한 번 보면 잊지 못할 사람이 있다. 나에게 김노진 회장은 그런 사람이다. 한 번 보았음에도 그 모습이 어찌나 기억에 선명한지 멀리 그와 떨어져 있을 때에도 항상 그의 열정적인 모습과 도전하는 모습이 잊혀지지 않았다. 그만큼 그의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누구나 그를 보면 잊지 못할 것이다. 시대가 본받아야 할 열정의 표상이 아닌가 조심스레 생각해보기도 한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언제나 평등과 분배를 외치던 그의 모습은 나의 가슴 속에도 우리 사회의 불공평함을 바라보는 시야를 길러주었고 내 가슴에 평등의 불씨를 지펴 주었다.

그런 그가 새로운 도전을 강진에서 시작한다고 한다. 그의 삶을 열렬히 응원해주고 싶다. 언제나 서민들의 곁에 서 있는 그가 다시 한 번 서민들에게 놀라운 기적을 일으켜줄 것임을 난 믿는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2014년 말의 해를 맞아 항상 건강하고 행복 넘치는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

홍영기 - 전남 국민동행 공동대표, 전) 서울경찰청장

김노진 회장은 내가 아는 CEO 중 가장 탁월한 경영실력을 갖추고 있는 CEO다. 시대를 앞서 나가는 예리한 눈과 직원들을 앞에서 진두지휘하는 그의 모습은 미국의 최고경영자들과 비교해도 큰 손색이 없다고 할 정도다. 김노진 회장은 국내에 최초로 유선방송을 도입할 때부터 벌써 뛰어난 사업적 기질을 가지고 그 두각을 드러내고 있었다. 이후 한국유선방송은 그의 손에 의하여 눈부신 발전을 이루게 된다.

그는 정치적으로도 뛰어난 안목을 가지고 있어서 항상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를 깨닫고 그것을 먼저 파악,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 그야말로 대한민국에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인재임에 틀림없다.

그런 그가 강진을 일으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고 한다. 오래전부터 그의 탁월한 사업적 능력과 정치적 능력을 지켜보았기에 그의 새로운 도전이 분명 강진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임을 믿는다! 그의 도전을 응원한다. 그는 강진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태풍의 눈이 될 것이다.

이덕수 - 농협중앙회 전) 농업경제대표이사

김노진 회장은 어렸을 적 친구들하고 산으로 들로 놀러갈 때면 항상 돌격대장을 도맡아 하던 친구였다. 그랬던 친구가 지금은 시민들을 위한 돌격대장이 되어서 시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을 보면 참 가슴이 뿌듯하다.

얼어붙은 경제 때문에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시민들을 보자면 경제의 허리를 책임지고 있는 농협중앙회의 경제대표이사로서 언제나 더욱 최선을 다하자고 마음먹곤 했었다.

그런 면에서 나의 친구 김노진 회장은 내 든든한 조력자였다. 김노진 회장은 언제나 시민의 뜻을 먼저 생각하며 약자를 먼저 챙길 줄 아는 사람이었다.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졌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가난한 사람들을 잊지 않고 도와주며 살아갔다. 시의원이 되어서도 그는 언제나 시민들의 방패가 돼주었고 목마른 시민들을 위하여 스스로 마중물이 되어 시민들의 갈증을 해갈해 주었다.

그랬던 그가 다시 고향 강진으로 돌아가서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고 하니 그를 힘차게 응원해주고 싶다. 새로운 강진의 희망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언제나 그의 곁에서 그를 도와주며 우리 강진의 발전을 위하여 힘쓰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해줄 것이다.

류기환 - 세한대학교 교수

사람은 항상 도전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도전이 없는 삶. 그것은 의미와 목적이 없는 삶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김노진 회장은 누구보다도 삶을 가장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언제나 도전하는 사람! 김노진 회장에 대하여 한 마디로 요약하라고 하면 바로 ‘도전’으로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대학원에서 공부할 때도 그는 뭐든지 열심히 하는 사람이었다. 언제나 도전정신이 넘쳤으며 열정이 가득했다. 대학원의 공부를 위해 일주일에 몇 번씩 서울에서 KTX를 타고 전라남도까지 내려오는 모습엔 나도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었다. 사업을 겸하고 있었기에 몹시 피곤할 터인데도 그는 기차를 타고 오면서 수업내용을 매일매일 철저히 복습했다고 하니 참으로 그 열정이 대단하였다. 그런 열정이 지금의 그를 만들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강진에서 제2의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 그는 여전히 뜨거운 심장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강진에서 또 어떤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지 기대가 된다. 이 책으로 인하여 그의 삶에 다시 한 번 뜨거운 용암 같은 도전의 이야기가 넘쳐흐르기를 기원한다.

이승주 - 초당대학교 교수

꿈꾸는 자는 늙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바로 김노진 회장님을 두고 한 말일지도 모르겠다. 여전히 꿈꾸고 도전하는 그는 겉모습과는 달리 아직도 20대와 같은 열정을 그 안에 지니고 있다.

한국에서 유선방송을 최초로 시작한 그는 지금도 여전히 선구자적인 모습을 지닌 채 날카로운 눈으로 시대를 꿰뚫어보고 있다. 그가 없었다면 우리나라에 지금과 같은 케이블TV의 시대는 오지 않았을 것이다. 시대에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알아보고 유선방송을 한국에 최초로 도입한 그는 온 국민의 즐길 거리인 TV의 즐거움과 유익함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

그의 도전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한층 풍요로워질 수 있었음에 나는 감사하고 싶다. 그리고 지금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그의 모습을 응원하고 싶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발전시킬 귀한 인재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길 기대한다!

백영종 - 제19대 강진읍장

의원으로서 항상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던 그의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언제나 서민의 편이었던 그는 뜨거운 가슴을 지녔지만, 한편으로 냉철하게 판단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그는 한사코 서민의 요구를 마다하지 않았다. 항상 서민을 위하여 일하였고, 서민을 위하여 자신의 몸을 바쳐서 일했다. 90년대에 그가 의원직으로 일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암사동에 가면 전설처럼 그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고 하니 놀라운 이야기이다.

시의원에 가서도 그는 여전히 서민을 위하여 일하였다. 광진교를 2년 동안 홀로 투쟁하여 세웠고, 수해현장에 가서 시민들과 아픔을 나누고 수해현장의 물품구호를 직접 팔 걷고 나서서 도왔다.

그런 그가 다시 강진으로 나아간다고 하니 다시 강진의 전설이 되리라고 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강진에서 활약할 그의 모습을 기대하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항상 도전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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