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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신(新) 랜드마크 ‘일산 요진 와이시티’ 아파트 4·5일 양일간 견본주택 방문객 몰려

일산 신(新) 랜드마크 ‘일산 요진 와이시티’ 아파트 4·5일 양일간 견본주택 방문객 몰려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4.01.06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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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신(新) 랜드마크 ‘일산 요진 와이시티’ 아파트
4·5일 양일간 견본주택 방문객 몰려

일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는 주거복합단지인 ‘일산 요진 와이시티’에 올해 첫 주말인 4일, 5일 주말 양일간 견본주택에 방문객이 몰렸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추진 등 개발호재와 최근 계약금 10% 중 5%를 융자받을 수 있도록 계약조건을 변경해 초기 부담금을 줄이는 등 혜택을 부여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요진건설산업의 ‘일산 요진와이시티’에는 주말에만 400여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방문 및 문의가 30~40% 상승했고 분양률도 높아지고 있으며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일산 요진 와이시티 분양사업부 유경석 실장은 “교통 여건 개선이 기대되는 단지의 경우 미래가치가 높아진다는 점에서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아지게 마련이고 특히, 특히 최근 수도권 주택시장의 전반적인 침체로 투자자들이 단지 옥석을 가려내기가 쉽지 않은데, 이럴 경우 확실한 교통 호재를 갖춘 단지나 한강조망권을 갖춘 경우 시세 흔들림이 덜해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단지의 경우 일산신도시 내 16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인데다 한강조망과 북한산 조망이 동시에 되는 일산신도시의 마지막 분양단지로 희소성과 신도시의 모든 생활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단지다.

‘일산 요진와이시티’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6만 6,039㎡ 부지에 공동주택, 업무시설, 판매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등 선진국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미래형 복합주거단지로 이번에 선보이는 것은 지하 4층, 최고 지상 59층 주상복합 아파트 6개 동 2,404가구다.

전용면적은 59~244㎡로 주상복합아파트임에도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 아파트의 비율이 전체의 60%이상을 갖췄다. 또한 주상복합답게 전용 156~244㎡ 28세대는 펜트하우스로 구성했다.

‘일산 요진와이시티’ 현장은 일산신도시 초입에 있어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지하철 3호선 백석역이 바로 앞에 위치해 도보3분 거리로 이동 가능한 초역세권이며 광화문, 강남, 파주, 인천 등 서울과 수도권으로 연결되는 광역버스도 단지 앞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자유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 일산IC가 가까워 수도권 각지로의 이동이 쉽고 향후 대곡역은 GTX 역으로 추진 중에 있어 역세권 최대 수혜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또한 고양종합터미널, 홈플러스, 메가박스영화관, 코스트코, 이마트, 일산병원, 롯데백화점 등의 풍부한 편의시설과 백신초,중,고와 백마중, 백마고, 백석고 등의 우수한 교육시설도 자리 잡혀있다.

여기에 일산호수공원, 고양백석체육센터, 백석근린공원 등 공원시설이 풍부해 운동 및 여가활동을 하기에도 좋다. 입주는 2016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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