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 ‘달인’ 찾는 UCC 공모전 진행
프리챌, ‘달인’ 찾는 UCC 공모전 진행
  • 하준철 기자
  • 승인 2009.10.0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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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챌(대표 김진규, www.freechal.com)은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과 함께, 기능과 기술이 존중 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리는 ‘기능愛 UCC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소중한 기능과 기술을 가진 기능·기술인이 대우 받고 사랑 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기능愛 UCC 공모전’에 응모할 수 있는데, 11월 11일까지 프리챌 ‘전문 기능인 TV’ 메뉴나 이벤트 페이지에 주제에 맞는 5분 내외 길이의 동영상을 만들어 올리면 된다. 공모전 주제는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 가는 기능의 중요성을 나타낸 영상, 뛰어난 기능의 달인 소개 영상, 학교 속 예비 기능인 영상, 감동적인 사연을 가진 기능인 영상’등 다양하다.

응모작 중 전문가와 네티즌의 심사를 거쳐 당첨작품을 선정하며, 11월 중 프리챌 QTV 공지사항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상금 200만원, 우수상 1명은 100만원, 장려상 2명은 각 50만원, 입선 3명은 각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 네티즌 인기상 2명에게는 20만원 상당의 경품을 선물하며, 기능인 설문조사에 참여한 이들 중 20명을 선발해 영화예매권을 지급한다.

프리챌 포털사업부 정재훈 본부장은 “프리챌은,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 추진하는 대한민국 산업발전의 주역인 전문 기능인이 능력 받는 사회를 만드는 ‘기능장려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UCC공모전을 열게 되었다. 여러분들 주위에 있는 수많은 기능달인들을 온 국민에게 소개하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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