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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둥지처럼 생긴 힐링 스페이스, 가을 재청전 위한 공간 제안

새 둥지처럼 생긴 힐링 스페이스, 가을 재청전 위한 공간 제안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3.09.17 1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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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둥지처럼 생긴 힐링 스페이스, 가을 재청전 위한 공간 제안

한 여름의 더위가 물러가고 시원한 바람을 타고 가을이 성큼 와버렸다. 결실의 계절, 독서, 휴식의 계절에 조용히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을 원하는 이들이 많다.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을 적는 버켓 리스트까지는 아니더라도 소망 중에 하나가 나만의 아지트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어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悠悠自適(유유자적), 새 둥지에서 편안하게 가을 바람 쐬며 쉬어요’

새 둥지처럼 생긴 독특한 디자인으로 마음까지 사로잡는 Cacoon(카쿤)은 원하는 곳에 손쉽게 매달아 쉴 수 있다. Cacoon(카쿤)은 요트와 가구를 디자인하는 영국 디자이너가 힐링 스페이스로 디자인한 Hanging Chair(행잉 체어)로 정원, 거실, 야외에 매달아 엄마의 품처럼 편안하게 유유자적할 수 있다.

가든 퍼니처? 디자인 가구? 아웃도어 가구? 아니 나만의 힐링 스페이스 인기

최근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아웃도어, 캠핑, 도심 속 가든 등 힐링 트렌드는 기존의 공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 오고 있다. 이번 가을에는 특히나 더웠던 여름 더위에 지쳐버린 이들을 위한 특별한 힐링 스페이스가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많은 노력이나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인 Cacoon(카쿤)이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이다.

10분이면 나만의 아지트, Cacoon(카쿤)을 만들 수 있다!

Cacoon(카쿤)은 텐트처럼 조립하는 형태로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야외에 캠핑 갈 때, 가져갈 수도 있고, 집이나 정원에서 설치하면 바로 나만의 아지트를 만들 수 있다. 세상의 모든 소음에서 벗어나 독서, 음악 감상을 하거나, 조용히 사색에 빠지고, 단잠에 들기도 한다. 아버지와 아이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도 있다.

‘이제 Cacoon 스탠드로 아무 곳에서나 설치하세요.’

매달 곳이 없지만 Cacoon(카쿤)을 가지고 싶어하는 이들의 요청이 쇄도함에 따라서 스탠드가 출시될 예정이다. 개인들뿐만 아니라 특히 카페, 펜션, 캠핑장 등도 최근 힐링 트렌드에 맞춰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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