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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파리, 바바라 팔빈 내한 기념 ‘바바라 시크릿 박스’ 출시

로레알파리, 바바라 팔빈 내한 기념 ‘바바라 시크릿 박스’ 출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13.08.2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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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파리, 바바라 팔빈 내한 기념 ‘바바라 시크릿 박스’ 출시

단언컨대 가장 완벽한 얼굴을 가진 바바라 팔빈, 그녀의 뷰티 시크릿이 공개됐다.

27일 오전 로레알파리의 최연소 뮤즈 바바라 팔빈(Barbara Palvin)이 올리브영 명동 라이프스타일 체험센터를 방문했다. 로레알파리의 공식 초청으로 내한한 바바라 팔빈은 이 날 자신의 이름을 딴 바바라 시크릿 박스(Barbara’s Secret Box)’를 선보였다.

‘바바라 시크릿 박스’는 실제로 바바라 팔빈이 즐겨 쓰고 있는 로레알파리 제품을 구성한 것으로 국내에서만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새롭게 출시된 수분크림 ‘이드라후레쉬 수프림 에멀전(Hydra Fresh Supreme Emulsion)’과 베스트셀러 제품인 ‘샤인 카레스 글로스 틴트(Shine Caresse Gloss Tint)’를 함께 구성한 ‘바바라 시크릿 박스’는 촉촉한 피부와 입술 표현에 탁월한 제품이다.

바바라 팔빈은 수분크림과 틴트 제품만으로 간단하고 생기 있는 얼굴 연출이 가능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이 제품들만 사용한다고 전했다. ‘바바라 시크릿 박스’는 9월 5일부터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 전점에서 한 달간 판매 된다.

또한 이날은 팬들과의 만남의 자리도 마련됐다. 한국여성들과 뷰티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바바라 팔빈의 바람대로 팬사인회와 뷰티토크 시간을 가진 것.

뷰티토크에서 바바라 팔빈은 “특별한 날이 아니면 화장을 많이 하지 않는다. 수분크림과 마스카라 정도만 사용한다”고 했다. 대신 “립 컬러에 포인트를 주는 메이크업이 가장 간편하면서도 얼굴에 생기는 주는 방법”라고 노하우를 공개했다. 평상 시 몸매 관리에 대해 서는 “건강식을 챙기고 필라테스와 조깅을 빠뜨리지 않고 매일 하는 것이 비결”이라고 답했다.

26일 방한한 그녀는 매거진 화보 촬영과 뷰티 정보 프로그램 녹화 및 인터뷰 등 3박 4일간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바바라 팔빈 소개]

바바라 팔빈은 1993년생으로13세의 어린 나이에 자신의 고향인 헝가리 부다페스트 길거리에서 캐스팅됐다. 2010년 2월 밀라노 패션위크 프라다 쇼에 등장한 후 샤넬, 루이비통,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세계 유명 브랜드 런웨이를 휩쓸며 커리어를 쌓았다. 사랑스러운 마스크와 볼륨 있는 몸매를 소유해 뷰티, 패션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모델 중 하나로 2012년 19세의 나이에 로레알파리 모델에 발탁, 현재 최연소 로레알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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