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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웹 분석 대행 서비스 ‘와이즈로그 온라인’ 오픈

신개념 웹 분석 대행 서비스 ‘와이즈로그 온라인’ 오픈

  • 하준철 기자
  • 승인 2009.08.1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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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즈니스 최적화 전문 기업인 넷스루는 G마켓, 넷마블, 조인스닷컴, 모네타, 신한은행, 서울시청 등 국내 굴지의 대형 웹사이트에 공급해온 와이즈로그(WiseLogTM)솔루션을 아웃소싱 서비스로 제공하는 와이즈로그 온라인(http://wlo.wiselog.com)을 정식 오픈했다.

이 서비스 가입 고객은 제품 라이센스나 하드웨어 구매 없이 자사 사이트의 트래픽에 비례하는 비용으로 이 회사가 제공하는 컨설팅, 분석 설정, 장비 운영, 리포팅 등 웹 분석 전반에 걸친 아웃소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와 같은 프리미엄급 웹분석 아웃소싱의 장점으로 인해 이미 예스24, 씽크풀, 이투스, 휴넷 등이 이 서비스를 신청하여 기존 ASP 방식에서 제공받지 못한 서비스를 경험하고 있다.

특히 이 서비스는 넷스루의 컨설턴트가 와이즈로그 솔루션 기반으로 고객사의 요구 사항과 사이트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웹 로그 분석 보고서를 생성하고, 추가 컨설팅과 보고서를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측면에서 모든 고객사에 획일적인 보고서를 보여주던 저가형 서비스들과는 차이가 있다.

넷스루의 김종보 사장은 “좋은 기능의 제품을 도입하고도 이를 업무에 활용하여 성과를 내는 역량은 아직도 이 분야에서 부족하다며, 이번 서비스 출시가 와이즈로그의 강력한 분석 기능을 희망하지만 고가의 라이센스 투자 비용 때문에 구입을 망설였거나 웹 분석에 대한 지식이나 운영 인력 및 노하우 부족으로 도입한 제품을 잘 활용하지 못한 고객들이 웹 분석의 투자 효과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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