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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화령의 재발견, ‘얼어죽을 연애따위’ 속 미친 존재감

배우 손화령의 재발견, ‘얼어죽을 연애따위’ 속 미친 존재감

  • 임종태 기자
  • 승인 2022.11.25 14: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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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죽을 연애따위’ 손화령, 명품 신스틸러 대활약
ENA 오리지널 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 스틸
사진 제공 : ENA 오리지널 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 스틸

배우 손화령의 존재감이 ‘얼어죽을 연애따위’에서도 폭발했다.

손화령은 tvN ‘오 마이 베이비’, SBS ‘아임쏘리 강남구’, SBS ‘심야식당’, 영화 ‘상류사회’, ‘롤러코스터’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꾸준한 연기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그는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중의 시선을 강탈했다.

손화령의 이러한 존재감은 ENA 오리지널 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에서도 빛을 발했다. ‘얼어죽을 연애따위’는 이십년지기 절친이 뜻하지 않게 막장 연애 리얼리티쇼 PD와 출연자로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로, 드라마와 리얼 연애 예능을 함께 볼 수 있는 일석이조 세계관이 펼쳐졌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런 ‘얼어죽을 연애따위’ 속 모태솔로 연애 예능 출연자 박지완 역을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손화령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졌다.

손화령은 ‘얼어죽을 연애 따위’에서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며 캐릭터에 완벽 몰입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박지완은 100억 뷰를 돌파한 인기 로맨스 웹툰을 쓴 작가임에도 뚱뚱한 외모 탓에 제대로 된 연애 한 번 못해본 모태솔로로 안타까운 과거사까지 지닌 인물. 진정한 사랑을 찾아 나선 박지완의 용기가 더욱 뭉클하게 느껴졌던 이유는 바로 손화령의 섬세한 연기력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이처럼 어느 작품과 만나도 진정한 신스틸러로 톡톡한 활약을 펼쳐내는 배우 손화령.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매 작품 본인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완벽 표현, 등장과 동시에 시선을 집중시키는 막강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손화령의 다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ENA 오리지널 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 촬영을 마친 배우 손화령은 앞으로도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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