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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숏패딩의 근본 ‘눕시 다운 재킷’ 신제품 출시

노스페이스, 숏패딩의 근본 ‘눕시 다운 재킷’ 신제품 출시

  • 박현숙 기자
  • 승인 2022.11.21 12: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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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업계에선 찾아볼 수 없었던 오픈런, 선착순 한정 판매 완판, 드로우(Draw·제비뽑기) 판매 및 리셀 시장 진입 등 최근 몇 년간 숏패딩 열풍의 중심에 있던 겨울 아이콘 ‘눕시 다운 재킷’이 화려하게 돌아왔다.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유니크한 패턴과 레터링을 활용해 한층 다양해진 ‘눕시 다운 재킷 신제품’을 선보였다.

매년 겨울 국내·외 패션 업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 중 하나로 주목받는 ‘눕시 다운 재킷’은 세계적인 패션 플랫폼 ‘리스트(Lyst)’의 역대 최초 남녀 인기 1위 제품 동시 석권, 다수의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의 협업 및 세계 유명 셀럽 착용 등으로 1992년 첫 출시 이후 30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노스페이스의 헤리티지 제품이다.

새로운 패션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에 맞춰 매시즌 진화하고 있는 눕시 다운 재킷은 이번 시즌 화려한 패턴과 레터링을 통해 디자인적 요소를 강화함은 물론, 리사이클링 소재와 윤리적 다운 인증(RDS·Responsible Down Standard)을 받은 충전재를 적용해 가치 소비 트렌드까지 만족시키고 있다.

◇ 유니크한 패턴과 레터링으로 트렌디한 감성을 더한 ‘노벨티 눕시 다운 재킷 P’

대표 제품 중 하나인 노벨티 눕시 다운 재킷 P는 유니크한 패턴과 레터링이 눈에 띄는 숏패딩이다. 일명 ‘지구 눕시’라 불리는 그래픽 패턴의 화이트 샌드 색상을 비롯해, 레오파드 패턴이 적용된 실버, 골드 및 다크 베이지 색상과 노스페이스 대형 레터링으로 포인트를 살린 블랙 및 옐로우 색상까지 다채롭게 출시돼 각자의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얇고 가벼운 원단과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받은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경량성과 보온성이 뛰어나다. 여유 있는 핏에 소매 벨크로와 밑단 스트링의 조절을 통해 다양한 실루엣으로 연출도 할 수 있다.

◇ 소장 욕구 자극하는 30주년 기념판 ‘1992 눕시 재킷’

눕시 재킷의 탄생 3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선보인 1992 눕시 재킷(30주년 기념판)은 깔끔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고프코어룩이나 애슬레저룩으로 활용하기 좋다. 탈부착이 가능한 30주년 기념 와펜과 그레이 컬러의 어깨 배색을 포인트로 적용해 새롭게 출시된 화이트 컬러 제품은 기존 1992 눕시 재킷과 차별화된다. 다른 눕시 다운 재킷과 마찬가지로 윤리적 다운 인증을 받은 구스 다운 충전재와 리사이클링 겉감을 사용한 착한 다운이기도 하다.

◇ 톡톡 튀는 눕시 재킷 하나로 스타일리시한 인싸 코디 완성

올겨울, 패딩 하나만으로 남다른 스타일을 뽐내고 싶다면 독특한 스타일의 눕시 다운 재킷을 추천한다. ‘1996 컬러 블록 눕시 재킷’은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인 ‘1996 눕시 다운 재킷’에 컬러 블록 디자인과 눈에 띄는 색상의 안감을 적용한 개성 넘치는 아이템이다. 캔디 핑크 색상은 화이트, 핑크 및 오렌지 색상을, 다크 퍼플 색상은 퍼플, 네이비 및 블랙 색상을 각각 조합했다.

한층 더 짧은 기장의 숏패딩을 원하는 여성분들에겐 ‘여성용 셰르파 눕시 재킷’을 추천한다. 올겨울 최고 유행 스타일 중 하나로 급부상 중인 짧은 기장의 숏패딩으로서 겉감에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전해주는 양털 모양의 플리스를 적용했고,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소재를 적용한 착한 아이템이기도 하다. 색상은 화이트 및 블랙 2종이다.

이 밖에도 ‘에코 레더 눕시 다운 재킷’은 폐자동차에서 수거한 천연 가죽을 재활용했고, 400개 한정 출시돼 제품별로 각각의 넘버가 새겨진 프리미엄 다운 재킷이다.

영원아웃도어는 패션업계를 넘어 한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던 눕시 다운 재킷이 새로운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스타일에 친환경 가치까지 더해 매 시즌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며, 한층 다채롭게 업그레이드돼 돌아온 눕시 다운 재킷과 함께 올겨울을 스타일리시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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