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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페이스, 무더운 여름 뛰어난 아웃도어 기능의 ‘남성용 4부 팬츠’ 시리즈 제안

레드페이스, 무더운 여름 뛰어난 아웃도어 기능의 ‘남성용 4부 팬츠’ 시리즈 제안

  • 박현숙 기자
  • 승인 2022.08.11 13: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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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더 자유롭고 쾌적한 올여름을 위해 캐주얼한 스타일과 뛰어난 아웃도어 기능이 특징인 남성용 4부 팬츠 3종을 제안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여름 휴가지를 선호하는 방향과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인파가 몰리는 피서지 대신 인적이 드물고, 환기가 잘되는 등산·캠핑 등을 즐길 수 있는 아웃도어 활동지를 찾는 이들이 눈에 띈다. 입추가 지났지만, 이례적으로 긴 장마가 동반된 폭염으로 열기와 습기가 가득한 올여름에는 가벼운 착용감으로 야외에서도 활동성을 높이는 기능성 제품이 필수다.

◇디테일한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감성 강화한 ‘내추럴 타슬란 4부 팬츠’

내추럴 타슬란 4부 팬츠는 습하고 더운 날에도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는 4부 기장의 남성용 반바지다. 우수한 경량성과 방풍 기능이 특징인 셸 텍스 엑스 라이트 소재를 적용해 불쾌 지수가 높아지기 쉬운 여름철에 적합하다. 주머니 안감은 통기성이 뛰어난 메시 소재를 적용해 강한 햇빛과 높은 기온에도 땀이 차는 것을 최소화해 쾌적한 컨디션 유지를 돕는다. 추가로 보조 주머니와 뒷주머니에는 지퍼가 적용돼 격한 움직임이 많은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더 안전하게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다. 보조 주머니 같은 경우 손에 닿기 좋은 위치에 지퍼 라인이 배치되고,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디자인 등의 디테일로 아웃도어 감성을 한층 강화해 여름철 등산룩 또는 캠핑룩에 활용하기 좋다.

허리 부분에 적용된 스트링은 착용자 편의에 맞게 간편하게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고, 벨트 착용도 가능해 더 핏한 느낌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활동성을 더해주는 편안한 4부 기장에 허리를 단단히 잡아주는 밴딩으로 더 자유롭고, 스타일리시한 아웃도어 무드를 살릴 수 있다. 실용성과 스타일 모두 잡은 해당 4부 팬츠의 색상은 카키, 네이비로 구성됐다.

◇트렌디한 스타일로 캐주얼룩, 스포츠웨어 모두 가능한 ‘드라이 코튼 4부 팬츠’

드라이 코튼 4부 팬츠는 레드페이스가 자체 개발한 이엑스 드라이 소재를 적용해 신체의 땀과 수분을 빠르게 흡수, 건조해 무더운 날에도 쾌적한 컨디션 유지를 돕는다. 4부 기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가볍고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어 여름철 야외활동에 제격이며, 아웃도어 코튼 소재를 적용해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과 탄탄한 내구성이 특징이다. 깔끔한 베이직 핏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살려 일상복은 물론 러닝, 테니스 등의 활동 시 가벼운 운동복으로도 제격이다. 스포츠 룩 느낌의 트렌디한 스타일로 색상은 블랙, 그레이로 구성됐다.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으로 활동성 높이는 ‘탑 스트레치 4부 팬츠’

탑 스트레치 4부 팬츠는 4way 스판이 특징인 이엑스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격한 움직임에도 더 높은 신축성으로 자유로운 활동을 도와준다.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재질에 짧은 기장이 시원함을 한층 더했으며, 메시 소재의 주머니 안감으로 습한 날씨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허리둘레를 조절할 수 있는 스트링과 소지품 보관이 쉬운 깊은 주머니로 실용성을 높여 올여름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활용하기 좋다. 단색의 스티치 라인이 활동적 느낌을 더해 여름철 등산, 캠핑 등의 아웃도어 활동이나 러닝, 테니스 같은 스포츠에도 착용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카키, 네이비로 구성됐다.

레드페이스 담당자는 “장마와 폭염이 뒤섞인 날씨 속 야외활동에서는 편안하고 쾌적한 착용감으로 불쾌 지수를 낮추는 기능성 의류가 중요하다”며 “캐주얼하면서도 스포티한 무드의 4부 팬츠는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도 활용하기 좋아 여름 기본 아이템으로 적합하니 각자의 스타일로 올여름을 더 자유롭게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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