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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포자락 휘날리며’ 노상현, ‘하이에나 상현→ 글로벌 케미’… 첫 예능 도전 ‘매력 화수분’

‘도포자락 휘날리며’ 노상현, ‘하이에나 상현→ 글로벌 케미’… 첫 예능 도전 ‘매력 화수분’

  • 임종태 기자
  • 승인 2022.08.0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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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포자락 휘날리며’는 ‘노상현 입덕 방송’… 시청자 호평 속 ‘종횡무진 활약’
MBC 도포자락 휘날리며’
사진 출처 : MBC 도포자락 휘날리며’

‘도포자락 휘날리며’ 노상현이 주말을 ‘순삭(순간삭제)’시키고 있다.

일요일 MBC 예능 프로그램 ‘도포자락 휘날리며’는 K-POP, 드라마, 패션,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한류 전령사 5인(김종국, 지현우, 주우재, 노상현, 황대헌 / 이하 ‘도포파이브’)이 펼치는 옴므 방랑 여행기다. 무해한 힐링 예능으로 입소문을 탄 결과 지난주 방영된 4회 최고 시청률이 5.5%(닐슨코리아 제공,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으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데뷔 후 첫 예능 도전에 나선 노상현이 신선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웃음을 선사해 눈길을 끈다. 노상현은 애플TV+ 오리지널 드라마 '파친코'에서 주인공 선자(김민하 분)의 남편이자 목사인 백이삭 역으로 열연, 글로벌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배우이다. 그런 그가 ‘도포자락 휘날리며’를 통해 인간 노상현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주며,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 일명 ‘노상현 입덕 방송’으로 불릴 정도의 화제성을 모으고 있는 것. 

너 나 할 것 없이 노상현의 매력 포인트로 가장 먼저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 부분은 바로 중저음 목소리의 유창한 영어 실력이다. 미국 명문으로 손꼽히는 뱁슨 대학의 경제학과 출신인 노상현은 네이티브한 영어 실력을 기반으로 남다른 판매 전략을 세우며 ‘도포파이브’ 브레인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K-아이템 컬처 숍’에 관심을 갖는 손님들에게 먼저 말을 걸며 적극적으로 영업에 나서는 모습은 일명 ‘하이에나 상현’, ‘글로벌 판매왕 노과장’ 등으로도 불리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재치와 유머를 겸비한 스몰 토크로 누구와 함께 있어도 케미를 발산하는 부분 역시 노상현의 매력이라 할 수 있다. 낯을 가리던 첫 만남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어느새 ‘도포파이브’ 멤버들과 어우러진 노상현은 반전 수다쟁이 면모부터 황대헌과 함께 ‘장꾸(장난꾸러기) 막내즈’ 케미까지 뽐내며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숍을 방문한 현지인들과 티키타카 대화를 주고받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형성한 노상현은 자신을 알아보는 팬들과 사진을 찍는 등 뜻밖의 팬미팅을 열며 감격하는가 하면, 재킷을 빌려준 손님과의 특별한 인연을 맺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다채로운 매력으로 ‘예능 새싹’으로 떠오른 노상현이 활약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도포자락 휘날리며’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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