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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페이스, 장마철 대비해 아웃도어 감성 살린 기능성 여름 재킷 출시

레드페이스, 장마철 대비해 아웃도어 감성 살린 기능성 여름 재킷 출시

  • 박현숙 기자
  • 승인 2022.06.16 13: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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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올여름 궂은 날씨에도 체온 유지는 물론,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하도록 돕는 그라핀 윈드 후디 재킷을 선보였다.

다가올 무더위에 이어 장마 시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올 장마는 제주지방, 남부지방, 중부지방 기준으로 각각 6월 19일, 23일, 25일 시작해 7월 20일, 24일, 26일 즈음 종료될 전망이다. 또한 올여름은 대기 불안정이 심해지며, 예고된 우천이 아닌, 갑작스러운 국지성 집중 호우와 태풍의 발생 빈도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듯 구름이 많고 비가 자주 오는 장마철에는 기온이 내려가기 마련이다. 전반적으로 짧은 기장에 얇은 재질의 여름용 상의만 착용한 채 야외활동을 즐기면, 우천으로 서늘해진 날씨로 적절한 체온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 보다 건강하고 자유로운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을 하려면 급격한 기온 차와 습한 기후 변화로 인한 컨디션 난조를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그라핀 윈드 후디 재킷은 레드페이스의 자체 개발 소재인 쉘텍스 엑스 라이트 소재를 사용해 뛰어난 방풍 기능과 경량성이 특징인 남성용 재킷이다.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기능성 소재를 적용한 덕에 장마철 갑작스러운 비바람에도 적절한 체온 유지에 도움을 주며, 높은 내구성과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해 활동성을 높였다. 또한 재킷 내 통기성을 높여주는 별도의 통풍구가 있어 여름철 무더위와 습한 날씨에도 쾌적하고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다.

가슴 부분에 있는 직사각형의 브랜드 로고 텍과 블랙 색상의 지퍼라인 등으로 아웃도어 감성을 더했다. 후드 일체형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도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어 활동량과 날씨에 따라 체감 온도 변화가 많은 야외활동 중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기본 주머니 외 한쪽 팔 상단 부분에 별도 주머니가 있어 간단한 소지품을 보관하기 편리하며, 색상은 트렌디한 무드의 베이지, 카키, 네이비로 구성됐다.

그라핀 윈드 후디 우먼 재킷 역시 우수한 방풍 기능과 경량성의 쉘텍스 엑스 라이트 소재를 사용해 장마철 궂은 날씨에도 편안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남성용처럼 높은 내구성과 부드러운 재질에 더해 재킷 내 별도 통풍구가 있어 여름철 장시간 야외활동 시 차기 쉬운 땀과 열기를 빠르게 배출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가슴에 부착된 정사각형 모양의 브랜드 로고 그래픽 텍과 소매 벨크로 등으로 아웃도어 감성을 한층 살렸다. 일체형 후드 형식으로 실용성을 더해 캐주얼한 느낌의 데일리 아우터로도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세련된 컬러 톤에 액티브한 무드를 강화한 화이트, 핑크, 차콜로 구성됐다.

레드페이스는 국지성 집중 호우가 빈번할 것으로 예상되는 올여름, 건강하고 쾌적하게 야외활동을 하려면 궂은 날씨로 인한 체감 온도 차이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흐린 하늘에 꿉꿉하고 습한 날씨로 우울해지기 쉬운 장마철을 앞둔 지금, 기능성 소재로 몸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트렌디한 스타일로 기분 전환까지 돕는 아웃도어 아이템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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