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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말한 대로 행하라”: 종합격투기 월드 챔피언 요안나 엥제이치크, 일요일 재대결 앞두고 푸마 ‘Only See Great’ 캠페인 언급

“자신이 말한 대로 행하라”: 종합격투기 월드 챔피언 요안나 엥제이치크, 일요일 재대결 앞두고 푸마 ‘Only See Great’ 캠페인 언급

  • 권혁교 기자
  • 승인 2022.06.1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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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월드 챔피언에 세 차례 오른 푸마 홍보대사 요안나 엥제이치크(Joanna Jędrzejczyk)가 6월 12일(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장 웨일리(Zhang Weili)와의 재대결을 준비하면서 푸마의 ‘위대한 것만 본다(Only See Great)’ 플랫폼의 일환으로 종합격투기에 대한 자신을 비전을 공유한다.

요안나는 영상 인터뷰에서 훈련 방식, 자신의 승리, 그리고 푸마의 ‘Only See Great’ 캠페인에 참여가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 밝히면서 “무엇이 좋은 것과 위대한 것을 구분 짓는가? 그것은 자신의 입장을 고수하고 자신이 말한 대로 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는 길이 아무리 험난할지라도 우리는 성취해야만 한다”며 “페르 아스페라 아드 아스트라!(Per aspera ad astra, 라틴어 ‘역경을 헤치고 별을 향해’)”라고 덧붙였다.

싱가포르 언어와 문화의 모자이크는 종합격투기의 다양성과 요안나의 기술을 모두 반영하고 있다. 요안나는 싱가포르의 여러 상징적인 장소를 배경으로 무에타이, 레슬링, 브라질 주짓수(Brazilian Jiu-Jitsu) 등의 기술과 관련된 일련의 동작을 연출해 신체 능력의 한계를 보여줬다. 요안나에게 종합격투기는 다양한 기술을 갖추는 것이다. 요안나는 “종합격투기는 마치 싱가포르와 많은 것을 담고 있다”며 “나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어 “그것이 내가 싸움을 위해 이곳에 온 이유”라며 “나는 위대한 것만 볼 뿐”이라고 덧붙였다.

푸마의 ‘Only See Great’ 캠페인 아이디어는 문화 아이콘이자 기업가이며 자선가인 숀 ‘제이-지’ 카터(Shawn ‘JAY-Z‘ Carter)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카터는 “나는 좋은 것이 아닌 위대한 것을 본다”고 밝혔다. 그는 “나에게 타협은 없다”며 “우리는 무언가 위대한 것, 영원히 계속될 것을 만들기 위해 늘 노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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