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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 3,845시간으로 담아낸 리빌딩의 모든 것!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 3,845시간으로 담아낸 리빌딩의 모든 것!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2.02.18 1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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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칭 소식에 SNS 뜨거운 반응!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 3,845시간으로 담아낸 리빌딩의 모든 것! 런칭 소식에 SNS 뜨거운 반응!

리빌딩 첫해를 맞이한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 프론트와 선수단의 변화, 그리고 성장스토리를 담은 다큐멘터리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가 일 년 간의 기다림 끝내 마침내 공개 일정을 확정하자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며 다채로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2021년 대대적인 리빌딩을 선언한 한화이글스는 외국인 코치로 전면 교체, 파격적인 선수단 구성, ‘실패할 자유’라는 야구 철학 등 매 경기 색다른 시도와 도전을 펼치며 시즌 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리빌딩 첫해를 보낸 한화이글스의 새로운 방식에 대한 야구계 안! 팎의 평가가 엇갈렸고, 그 과정에 대한 궁금증 또한 높아졌다. 이번 런칭 예고편은 이러한 팬들의 기대감을 반영하듯 지금껏 쉽게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비하인드 장면이 공개되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이 강하게 선수들을 다그치는 장면과 외국인 타자 라이온 힐리가 배트를 내리치며 분노하는 장면은 과연, 리빌딩 과정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공개 확정 소식과 함께 런칭 예고편을 본 팬들은 “예고만 봤는데도 너무 감동적이고 재밌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기다리고 있을게요”(@해*), “1년 내내 다큐 만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제*), “와 진짜 무슨 외국 스포츠 다큐 같네요 기대됩니다!!”(@ㄴㅇ0**), “우승을 향해 나가는 승리자의... 그런 뻔한 스토 가 아니라 리빌딩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팀의 뒷모습!”(@케*), “인생 다큐멘터리 될 듯”(@김영*), “2020년 시즌 끝나고 촬영 소식을 듣고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우리나라에도 본격 밀착 동행 스포츠 다큐가”(@가누가*) 등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에 대한 설렘과 함께 높은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여기에 타 구단 팬들의 부러움과 궁금증 또한 이어지고 있다. “두산 팬인 저도 이거는 결제해야 할 것 같습니다”(@Point ***), “헐 10개 구단 다 만들어주세요” (@나는너*), “오... 부럽고 기대되네요. 삼성도 해주세요ㅠㅠㅠㅠ”(@junkyung_**), “한화 다큐 영상 봐. 두산도 저런 거 해줘라”(@kkukgi_***) 등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전무한 기획인 <한화 ! 글스: 클럽하우스>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하고 있다.

이처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는 야구팬이라면 누구나 궁금하고 보고 싶은 프론트의 전략 회의 과정, 클럽하우스에서의 코치진과 선수들의 다양한 감정 변화, 신인 드래프트 선발전 등 프로야구 구단의 생생한 모습이 담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대표이사부터 구단 임직원, 감독 이하 코칭 스태프, 1, 2군의 선수들, 오랜 시간 한화를 사랑해 온 팬들까지 다채롭고 풍성한 인터뷰를 통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총 6화의 분량으로 공개될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는 왓챠의 첫 오리지널 다큐멘터리로 오는 3월 24일(목) 1, 2, 3부가 먼저 공개되고, 3월 31일(목) 4, 5, 6부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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