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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분노' 드디어 오늘 대개봉! 감히 상상하지 못했던 디스토피아가 열린다!

'신들의 분노' 드디어 오늘 대개봉! 감히 상상하지 못했던 디스토피아가 열린다!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2.01.20 14: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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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마주한 최대, 최악의 위기

조쉬 하트넷과 존 말코비치의 모두의 상상을 뛰어넘는 디스토피아 대서사시 <신들의 분노>가 1월 20일(목) 드디어 오늘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신들의 분노>는 끝없는 욕심으로 신의 영역을 침범해버린 세계 최고의 부호 ‘타우로스’와 그의 전기 소설을 집필하는 작가 ‘에카스’가 마주한 인류 역사상 최대, 최악의 위기를 담은 작품이다. 할리우드의 특급 스타 조쉬 하트넷과 존 말코비치의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은 바 있는 <신들의 분노>는 “’완전히 미쳤다’는 말로도 전부 표현이 되지 않는다”(RogerEbert.com), “터무니없을 만큼 독창적이다”(Letterboxd) 등 언론과 평단의 주목을 한 몸에 받으며 2022년의 기대작으로 단숨에 떠올랐다.

여기에, ‘신의 영역을 넘본 인간이 초래한 사상 최대, 최악의 위기’라는 파격적인 스토리는 지금껏 보지 못한 거대한 세계관을 구축하며 현대적 대서사시의 새로운 탄생을 알렸다. 이같이 스펙터클한 세계관은 상상을 초월하는 독창적인 미술과 장대한 로케이션을 통해 구현됐으며, 전례없는 디스토피아 비주얼을 선사하며 2022년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모두의 상상을 뒤집을 조쉬 하트넷과 존 말코비치의 디스토피아 대서사시 <신들의 분노>는 오늘부터 전국 극장과 IPTV(KT olleh tv, SK B tv, LG U+TV), 홈초이스, Seezn, U+모바일 tv, wavve, 네이버 시리즈온, TVING, 구글 플레이, 카카오페이지, 씨네폭스 등 다양한 모바일/웹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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