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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 리저렉션’ 레드카펫 프리미어 11개국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매트릭스: 리저렉션’ 레드카펫 프리미어 11개국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1.12.17 16: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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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현지시간으로 18일 오후 5시 30분, IGN의 주최로

12월 22일 국내 개봉하는 영화 ‘매트릭스: 리저렉션’의 레드카펫 프리미어 행사가 전 세계에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매트릭스: 리저렉션’의 레드카펫 프리미어 행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현지시간으로 18일 오후 5시 30분, IGN의 주최로 열린다. 주연인 키아누 리브스와 캐리 앤 모스를 비롯한 배우들과 라나 워쇼스키 감독 등 제작진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을 제공해 미국뿐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실시간으로 ‘매트릭스: 리저렉션’의 주역들을 만날 수 있다. 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벨기에, 대만, 아르헨티나. 브라질,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그리스 등의 나라의 관객들이 ‘매트릭스: 리저렉션’의 레드카펫 프리미어 행사를 시청할 수 있다.

한국은 19일(일) 오전 10시 30분 워너브러더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2021년 새롭게 돌아온 ‘매트릭스: 리저렉션’은 인류를 위해 운명처럼 다시 깨어난 구원자 네오가 더 진보된 가상현실에서 기계들과 펼치는 새로운 전쟁을 그린다. 라나 워쇼스키가 단독 연출을 맡아 더욱 거대한 스케일과 압도적인 액션 스타일을 통해 다시 한 번 영화사에 기념비적인 일대 혁명을 일으킬 것이다. 부제인 리저렉션(Resurrections)은 부활, 부흥을 뜻한다.

특유의 독창적인 스타일과 거대한 스케일, 색다른 미장센과 초거대 카 체이싱, 172미터의 43층 건물 낙하, 쿵푸 격투 액션 등 혁신적인 장면들이 대거 등장한다.

키아누 리브스와 캐리 앤 모스가 각각 아이콘과도 같은 네오와 트리니티로 돌아온다. ‘아쿠아맨’, ‘어스’의 야히아 압둘 마틴 2세가 네오의 안내자이자 동시에 자기 발견이라는 독특한 여정을 하는 모피어스로 나온다. ‘왕좌의 게임’,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제시카 헨윅은 네오를 추앙하는 해커 벅스 역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할리우드 베테랑 배우 닐 패트릭 해리스는 토마스의 꿈과 현실을 구분하게 하려 하는 애널리스트 역, 영화와 뮤지컬에서 맹활약하는 조나단 그로프는 비밀을 지닌 게임회사의 사장으로 나온다. 세계 최고 미녀 배우인 프리앙카 초프라가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사티 역을 연기하고, 제이다 핀켓 스미스가 과거 시온의 생존을 위해 싸웠던 니오베 장군 역으로 돌아왔다. 

12월 22일, 2D IMAX, 4DX, 수퍼4D,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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