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와뉴스

'신데렐라 2: 마법에 걸린 왕자' 저주에 걸린 왕자를 구하라! 12월 22일 전세계 최초 개봉 확정!

'신데렐라 2: 마법에 걸린 왕자' 저주에 걸린 왕자를 구하라! 12월 22일 전세계 최초 개봉 확정!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1.11.23 15: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펼쳐진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디즈니 대표 프린세스 ‘신데렐라' 이야기를 새롭게 재해석한 판타지 어드벤처 <신데렐라 2: 마법에 걸린 왕자>가 12월 22일 수요일 전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 2차 포스터와 보도스틸 9종을 공개했다. 

완벽히 새롭게 돌아온 동화 속 주인공 ‘신데렐라’의 황홀한 여정을 담은 영화 <신데렐라 2: 마법에 걸린 왕자>가 12/22 전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 2차 포스터와 보도스틸 9종을 전격 공개했다. <신데렐라2: 마법에 걸린 왕자>는 용감하고 당찬 공주 ‘신데렐라’가 마법에 걸린 왕자를 구하기 위해 친구들과 신비한 생명석을 찾아 나서며 펼쳐지는 마법 같은 모험을 그린 판타지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이번에 공개된 2차 포스터는 신비롭게 빛나는 마법 구슬과 함께 당당한 눈빛을 발산하는 ‘신데렐라’의 모습이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 뒤로 펼쳐진 보랏빛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별빛과 황금 마차는 마치 한 편의 동화를 연상시키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한편, 거대한 비밀의 성은 생명석을 찾아 떠난 ‘신데렐라’에게 과연 어떤 일이 펼쳐질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신데렐라’와 짜릿한 모험을 함께 할 꼬마 마법사 ‘크리스탈’과 환상의 콤비 ‘월트’와 ‘매니’, 신비한 생명석의 주인이자 숲의 정령 ‘숲의 수호자’까지, 각양각색의 개성과 매력을 자랑하는 영화 속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모습을 한 눈에 담아내며 더욱 시선을 끈다. 여기에 ‘저주에 걸린 왕자를 구하라!’라는 카피는 용감한 공주 ‘신데렐라’가 마녀의 무시무시한 마법에 걸려 쥐로 변해버린 왕자를 구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리는 가운데, <겨울왕국> <라푼젤> 제작진이 뭉쳐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올 겨울 극장가를 책임질 것을 예고한다.

2차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신데렐라 2: 마법에 걸린 왕자>의 보도스틸은 금방이라도 눈 앞으로 걸어올 것만 같은 캐릭터들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담아냈다. 먼저, 저주에 걸린 왕자 ‘알렉스’를 구하기 위해 기묘한 재료들을 넣어 마법 물약을 만드는 ‘크리스탈’의 모습은 그녀가 선보일 특별한 마법 능력을 기대하게 한다. 어두운 밤하늘에 빛나는 노란 나비들과 함께 커다란 민들레를 타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신데렐라’와 ‘크리스탈’을 포착한 스틸은 영화 속 황홀한 영상미를 기대케 할 뿐만 아니라 스펙터클한 모험을 시작한 두 친구의 특별한 우정을 예고한다. 이어 생명석을 찾아 비밀의 성으로 떠난 친구들은 공중에 떠오르는 책, 영혼을 지닌 물건들과 맞닥뜨리는 등 마법 같은 순간을 경험하는 모습. 한편 검은 드레스를 입은 채 어두운 기운을 내뿜는 ‘사막여왕’을 담은 스틸은 과연 그녀에게 어떤 음모가 숨겨져 있을지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이렇듯 <신데렐라 2: 마법에 걸린 왕자>는 존재감 넘치는 캐릭터들의 대거 등장으로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12월 22일 개봉 예정인 <신데렐라 2: 마법에 걸린 왕자>의 미국 개봉일은 2022년 2월로, 전세계 최초 대한민국 개봉을 진행하며 국내 관객들에게 가장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특별히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개봉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전작 <신데렐라: 마법 반지의 비밀>과 비교했을 때 2배의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지며, 2배 이상으로 완벽해진 영화의 퀄리티와 화려한 스케일을 자랑하며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기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새로운 ‘신데렐라 유니버스’로 초대할 판타지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신데렐라 2: 마법에 걸린 왕자>는 오는 12월 22일, 전세계 최초 개봉되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