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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네임'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최초 스크리닝! 찬사와 호평 세례!

'마이 네임'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최초 스크리닝! 찬사와 호평 세례!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1.10.13 15: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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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라는 장르의 탄생”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의 <마이 네임>이 지난 6일 개막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1-3화의 에피소드를 최초로 공개했다.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이 지난 6일부터 개최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1-3화를 최초 공개, 스크린을 통해 먼저 작품을 관람한 언론 및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상영 이후 국내 매체들은 “수준급 액션. 한소희의 액션은 오랜 기간 수련한 전문 격투기 선수로 여겨질 정도로 자연스러웠다. 동천파 조직원들의 체육관 내 단체 대결 등 실감나게 세공해낸 액션 장면이 가득하다”(동아일보 손효주 기자), “복수극의 하드코어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상상을 초월한 액션이 주목도를 높여줄 작품”(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등 한소희를 비롯한 배우들이 보여주는 날 것 그대로의 액션에 대한 호평을 쏟아냈다. 이어, “캐릭터만큼 처절한 열연. 대중의 기대에 부흥하고 스스로의 역량에 부흥하려는 듯 한소희는 극중 캐릭터처럼 칼을 가는 모양새로 한 컷 한 컷 착실하게 캐릭터의 감정을 쌓아간다. 그뿐만 아니라 근육량을 늘리고 액션을 대부분 소화해 윤지우의 악바리 근성을 여과없이 전했다. 장면마다의 퀄리티는 공개하지 않은 후반부까지 기대하게 한다.

<마이 네임>의 액션은 3화까지만 봐도 처절한 액션 장면이 있었으니 후반에도 훨씬 더 격렬하고 치열한 액션들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액션만큼 전반적으로 감각적인 순간들이 인상적이었다”(씨네플레이) 등 액션뿐만 아니라, <마이 네임>만의 강렬한 드라마를 완성한 배우들의 처절한 연기와 노력에 대해 박수를 보냈다. 유일하게 스크린을 통해 작품을 관람한 관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특히, 상영이 끝난 후에는 기립 박수가 쏟아졌다는 후문. “한소희라는 장르의 탄생”(트위터_clo*******), “한소희 연기신들림 액션 미쳤고 우는거도 처절하고 난리남. 박희순 멋있음ㅜㅜ”(다음카페_뿌*******), “보는내내 울컥 했어요. 소희님 연기보면서 너무 눈물나 ! 잘하심. 배우분들 다 완전 최고예요”(트위터_yyo**** *) 등 한소희부터 박희순, 안보현, 김상호, 이학주, 장률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몫을 톡톡히 해낸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앙상블에 뜨거운 호응을 보였고, “액션도 볼 만하고 스토리도 점점 궁금해지게 만든다. 액션 좋아한다면 꼭 정주행 ㄱㄱ”(인스타그램__now*****), “한소희씨 진짜 액션 짱인듯.. 어떻게 그걸 다 소화하는지 대단쓰”(인스타그램_js*****), “시간 순삭. 배우들 미침. 연출, OST 다 미쳤음”(트위터_son*********), “부국제 상영 봤는데 존잼! 4화부터 더 존잼각인데 담주까지 기다리다 미쳐”(다음카페_아이******) 등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액션과 전개로 최고의 몰입을 선사한 <마이 네임>을 향한 호평을 쏟아냈다. 1-3화를 선공개한 <마이 네임>은 ‘지우’의 아빠를 죽인 범인의 정체를 추리하게 만드! 는 촘촘한 전개부터 처절하고 리얼한 액션, 얽히고설킨 캐릭터들 간의 긴장감 넘치는 관계 등을 통해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인간수업>의 김진민 감독이 선보일 새로운 액션 누아르 장르의 매력과 밀도 높은 드라마, 한소희, 박희순, 안보현, 김상호, 이학주, 장률의 신선하고 탄탄한 연기 앙상블이 기대되는 <마이 네임>은 10월 15일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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