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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베가스' 긴장감 맴도는 보도스틸 6종 공개! 원년 멤버 ‘길 그리썸’의 활약 예고! ​

'CSI: 베가스' 긴장감 맴도는 보도스틸 6종 공개! 원년 멤버 ‘길 그리썸’의 활약 예고! ​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1.10.0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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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서 펼쳐지는 베테랑 요원들의 과학 수사

LG유플러스의 IPTV 'U+tv'와 모바일 서비스 'U+모바일tv'를 통해 공개되는 레전드 미드의 새로운 시리즈 <CSI: 베가스>가 긴장감이 맴도는 보도스틸 6종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전세계 20억 시청자가 열광한 <CSI: 라스베가스> 종영 후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CSI: 베가스>는 해체 위기에 놓인 과학 수사대로 돌아온 ‘길 그리썸’이 새로운 요원들과 함께 더욱 업그레이드된 수사 기술로 라스베가스의 범죄 사건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21세기 최다시청 미드 <CSI>의 새로운 시리즈로 국내외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CSI: 베가스>가 베테랑 요원들의 활약을 예고하는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먼저, <CSI> 시즌 9 종영 후 약 12년만에 정식으로 복귀하는 ‘길 그리썸’의 반가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연구실 가운을 입은 ‘길 그리썸’이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실험체에 집중하고 있는 스틸은 과학수사물의 본좌 <CSI> 신드롬을 이끈 명불허전 베테랑 요원의 새로운 활약을 기대케 한다. 또 다른 원년 멤버 ‘사라’를 비롯해 새롭게 시리즈에 합류한 요원들이 연구실과 사건 현장을 오가며 수사에 열중하고 있는 스틸은 화려한 범죄 도시 라스베가스에서 과학 수사대 요원들이 맞닥뜨릴 사건이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이처럼 ‘길 그리썸! ’을 비롯한 과학 수사대의 역대급 활약과 방심할 틈 없는 전개를 예고하는 보도스틸을 공개한 <CSI: 베가스>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다.

<CSI: 베가스>를 포함 레전드 시리즈의 새로운 시즌 <NCIS: 하와이>, <FBI: 인터내셔널>은 오는 10월 더욱 풍성해진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미드의 본좌 <CSI>, <NCIS>, <FBI>의 신작 130여편을 비롯해, 총 1,400편 이상의 에피소드는 오직 LG유플러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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