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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 된 홍콩스타 故오맹달의 유작! '소림천하: 제국의 부활' 8월 5일 대개봉!

전설이 된 홍콩스타 故오맹달의 유작! '소림천하: 제국의 부활' 8월 5일 대개봉!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1.07.29 16: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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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 100% 정통 소림 액션에서 확인하라!

홍콩스타 오맹달의 마지막 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순수 정통 액션 영화 <소림천하: 제국의 부활>이 8월 5일 개봉한다.

지난 2021년 2월 27일, 별세 소식으로 전 세계에 추모 물결을 일으켰던 홍콩의 전설적인 배우 오맹달의 마지막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영화 <소림천하: 제국의 부활>이 8월 5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소림천하: 제국의 부활>은 소림사의 마지막 후예 ‘득보’가 권력가들의 야욕으로 인해 아들을 잃은 후, 아들의 복수와 함께 난세에 빠진 제국을 구하기 위해 악인들을 처단하는 순수 정통 액션 영화이다.

<소림축구> 등의 작품을 통해 주성치와 환상의 콤비로 활약하며 친숙하게 다가왔던 배우 오맹달은 1973년 데뷔 이래 100여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하며 홍콩영화 황금기의 상징으로 각인된 배우이다. 코미디로 잘 알려진 그이지만 정극에서도 출중한 연기력을 선보였던 오맹달은 유덕화, 오천련과 호흡을 맞춘 <천장지구>로 제10회 홍콩 금상장 영화제 남우조연상을 거머쥐며 일찍이 연기파 배우임을 입증했다.

오맹달은 이번 작품 <소림천하: 제국의 부활>에서도 특유의 화면 장악력과 유감없는 연기 내공으로 극에 무게감과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그는 소림사의 마지막 후예이지만 자신의 정체성을 모르는 채로 살아가는 주인공 ‘득보’(왕바오창)와 함께 동맹과 대립 관계를 오가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인물이자, ‘득보’에게 잠재된 영웅적 면모를 이끌어낼 도화선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간암 투병 중에도 영화와 연기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았던 오맹달의 마지막 모습을 숱한 액션 히트작을 선보인 액션 마스터 당계례 감독의 작품에서 확인할 수 있게 돼, 두 전설의 특별한 만남이 더욱 기대를 높인다.

전무후무의 역대급 소림 액션을 선사할 영화 <소림천하: 제국의 부활>은 8월 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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