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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레드페이스, 여름 장마철 아웃도어 활동 수륙양용 ‘아쿠아 샌들 컬렉션’으로 공략

아웃도어 레드페이스, 여름 장마철 아웃도어 활동 수륙양용 ‘아쿠아 샌들 컬렉션’으로 공략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1.06.24 15: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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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지속되고 저기압과 대기 불안정으로 잦은 비 소식이 들려 앞으로 다가올 장마 시즌은
물론 한여름에도 쾌적하게 신을 수 있어
레드페이스가 출시한 프라임 맨 샌들

올 여름은 시작부터 무더위가 지속되고 저기압과 대기 불안정으로 잦은 비 소식이 들려 앞으로 다가올 장마 시즌은 물론 한여름에도 쾌적하게 신을 수 있는 ‘아쿠아 슈즈’가 주목받고 있다.

이에 발 맞춰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수륙양용 아쿠아 샌들 컬렉션을 선보인다.

레드페이스 ‘아쿠아 샌들’은 메시, 니트 등의 소재로 만들어 땀 배출이 빠르고 물 빠짐 설계로 빠른 배수성이 특징이다. 덕분에 계곡 등 물가에서 날씨와 상관없이 쾌적한 활용을 할 수 있다.

첫 번째 모델인 프라임 맨 샌들은 최상의 접지력과 내구성을 자랑하는 레드페이스 자체 기술인 콘트라 릿지 프로 아웃솔을 적용해 바위나 돌 위에서 미끄럼 없이 안전한 보행이 가능하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가벼우면서 통기성까지 우수한 소재를 사용해 트레일 워킹 및 도심에도 적합한 데일리 슈즈로 활용하기 좋다. 또한 수륙양용으로 장마철이나 다가오는 여름휴가 시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과 브라운이 있다(가격 7만5000원).

덴버 오토 맨 샌들은 콘트라 릿지 프로 워터 아웃솔을 사용해 젖은 지면에서도 최적의 접지력과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갑피 부분에는 착용감이 뛰어난 니트 소재를 사용해 경량성과 통기성까지 챙겨 여름철 데일리 슈즈로 활용할 수 있다. 아웃솔과 측면 부분에 배수홀을 만들어 물이 빠르게 빠져나가 여름철 장마 시기나 바캉스에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앞부분에 토캡을 적용해 자칫 잘못하면 다칠 수 있는 환경으로부터 발가락을 보호하는 안전성까지 제공한다. 또한 오토레이싱 시스템을 적용해 샌들의 끈을 쉽게 조이고 풀 수 있는 편리함까지 갖췄다. 색상은 블랙과 브라운이 있다(가격 9만8000원).

브룩 맨 샌들 또한 젖은 지면에 최적화된 접지와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콘트라 릿지 프로 워터 아웃솔을 적용했다. 발등과 사방이 트인 디자인으로 뛰어난 배수성은 물론 스포티한 매력이 더해져 여름철 계곡 트레킹과 더불어 장마철 환경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외부 충격으로부터 발가락을 보호하기 위해 신발 앞부분에 토캡을 적용했다. 색상은 카키와 네이비로 구성됐다(가격 5만9000원).

한편 요즘 아웃도어 활동이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는 가운데 레드페이스는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이나 계곡과 바다로 놀러 가는 바캉스 시즌에는 젖은 지면에서 안전하면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주는 신발이 필수다며 올여름에는 레드페이스 아쿠아 샌들과 함께 쾌적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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