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와뉴스

채널S ‘잡동산’ 강호동, 귀염뽀짝 '호동티콘'으로 재탄생! '이모티콘들의 아버지' 이모티콘 작가의 역발상 결과는?

채널S ‘잡동산’ 강호동, 귀염뽀짝 '호동티콘'으로 재탄생! '이모티콘들의 아버지' 이모티콘 작가의 역발상 결과는?

  • 임종태 기자
  • 승인 2021.06.10 14: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호동X승관, '이모티콘 작가 별명이 분노보이?' JOB주인 몰아가기에 손발 척척!
잡동산
사진 제공 : 잡동산

‘잡동산’ 강호동이 '귀염뽀짝'한 이모티콘으로 재탄생한다. '이모티콘들의 아버지'인 이모티콘 작가가 역발상을 통해 즉석에서 스케치한 '병맛(?) 호동티콘'을 확인한 어린이 고객님들의 반응이 어땠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10일) 목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채널S ‘잡동산’(SM C&C STUDIO 제작/ 황윤찬 연출)에서는 '캐릭터 덕후' 잡(JOB) 주인인 이모티콘 작가가 강호동 이모티콘을 완성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승관 팀'의 잡 주인인 이모티콘 작가는 분홍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모티콘 작가의 별명이 '분노보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란 강호동과 은혁은 “보여지는 게 다가 아니거든요”, “온화해 보이지만 속에 화가 많아요?” 등 폭풍 질문을 쏟아내며 잡 주인 몰아가기에 모처럼 손발이 척척 맞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잡 주인은 국내는 물론 태국과 대만에서도 이모티콘 1위를 하며 억대의 수익을 올리고 있지만, 처음부터 잘 된 건 아니었다고. 이에 승관은 “망한 것도 보여드립니다”라며 잡 주인의 '폭망' 이모티콘을 공개해 어린이 고객님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항마력을 필요로 하는 이모티콘들을 감상한 은혁이 “망한 것 좀 더 보고 싶어요”라며 눈빛을 반짝거렸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잡 주인은 이날 자신이 만든 이모티콘도 '내돈내산(내 돈 내고 내가 산)'한다고 밝혀 어린이 고객님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고객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강호동은 은혁에게 “슈퍼주니어 앨범 나오면 본인이 구입하죠?”라고 물었고, 은혁은 경쟁자의 본분(?)을 잊고 “음원도 제가 직접 사서 듣습니다”라고 공감해 눈길을 끈다.

잡 주인은 뭐든지 캐릭터로 보려는 '직업병'이 있다면서 강호동의 표정을 보고 귀여운 햄스터 캐릭터에 대입한 '호동티콘'을 완성한다. 잡 주인의 역발상을 통해 재탄생한 '호동티콘'을 본 강호동도 “내가 보여”라며 감탄했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주 은혁을 상대로 3연승을 한 승관은 이모티콘 작가를 향한 어린이 고객님들의 끝나지 않는 성원에 승리를 예감한다. 캐릭터에 관심이 없던 '은혁 바라기(?)' 어린이 고객님까지도 이모티콘 작가의 매력에 푹 빠져 은혁의 부름을 외면해 폭소를 자아낼 예정.

강호동을 비롯해 모두를 웃게 한 '호동티콘'과 이모티콘 작가의 별명이 분노보이인 이유, 이모티콘 작가의 폭망 이모티콘은 오늘(10일) 밤 8시 50분 채널S에서 방송되는 ‘잡동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잡동산’은 생활 속에 스며있는 다양한 직군의 직업인들이 출연해 그들의 직업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재미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키심저격 어린이 구인구직 토크쇼로 강호동이 잡동산의 사장으로,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세븐틴의 승관이 잡 중개인으로 함께한다.

'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173번, LG U+TV에서는 62번, 이밖에 B tv 케이블 66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대표 OTT 'wavve(웨이브)'를 통해서는 ‘잡동산’의 방송 VOD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들이 독점 공개된다.

한편, ‘잡동산’을 제작하는 SM C&C STUDIO는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에서 다양한 OTT(Over The Top, 온라인 미디어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틴즈(십대+Z세대 합성어)를 사로잡는 활약으로 관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