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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가지 이슈로 뽑아본 노원문화재단의 2년

15가지 이슈로 뽑아본 노원문화재단의 2년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1.06.1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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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문화의 컨트롤 타워로서 구민과 예술인 모두에게 다가가려고 노력"
새로운 패러다임의 국내 최초 관람형 축제 ‘2020 달빛산책’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창립 2주년을 맞아 노원문화재단 15대 이슈를 발표했다.

김승국 이사장은 “노원의 문화예술을 발전하고 재단 기초를 다지기 위해 숨 가쁘게 달려온 2년이었다”며 “노원 문화의 컨트롤 타워로서 구민과 예술인 모두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노원문화재단은 2019년 비전 선포식을 시작으로 ‘노원탈축제’, ‘2020 달빛산책’, 명품 기획공연 시리즈 등을 개최해 구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지역 예술인 지원, 안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개발에도 힘써왔다.

노원문화재단이 재단 2주년 이슈로 선정한 15가지는 아래와 같다.

△노원문화재단 출범
△새로운 패러다임의 국내 최초 관람형 축제 ‘2020 달빛산책’
△구민에게 다가가는 문화예술 ‘경춘선 거리예술 프로젝트’
△서울시 25개 자치구 선두에 선 노원문화예술회관 기획 공연·기획 전시
△일상을 문화로 덧대는 ‘노닥노닥’ 생활문화 사업 전개
△권역별 문화 PD 가동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
△서울시 자치구 최초 ‘예술인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노원예술인 지원 상담소: 노원하랑’ 운영
△코로나19 극복 프로젝트 ‘노원 자동차 극장’ 운영
△구민 맞춤형 프로젝트 ‘네 소원을 말해봐-놀라딘의 예술램프’
△지하철에서 명작을 만나는 ‘노원 서브웨이 갤러리’
△노원구 구립도서관-노원문화재단 통합 운영: 문화예술 거점 기관으로 거듭날 구립도서관
△서울 동북부 최초의 노원어린이극장 개관
△도시 재생의 모형 ‘경춘선숲길 갤러리’ 개관
△더 다양화한 생애 주기별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

김승국 이사장은 “곧 잠잠해질 줄 알았던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문화예술도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노원문화재단은 구민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일상 속에 녹아드는 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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