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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울린 기적같은 실화를 만나다! '8년을 뛰어넘은 신부' 5/7(금) 극장 동시 VOD 서비스 오픈!

모두를 울린 기적같은 실화를 만나다! '8년을 뛰어넘은 신부' 5/7(금) 극장 동시 VOD 서비스 오픈!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1.05.04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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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의식불명이 된 연인을 기다릴 수 있나요?

기적 같은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어, 일본 개봉 이후 끊임없는 입소문을 일으킨 화제작 <8년을 뛰어넘은 신부>가 오는 5월 7일(금),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결혼식 직전에 병으로 쓰러져 의식 불명이 된 신부 ‘마이’와 그런 그녀를 한결같이 기다린 신랑 ‘히사시’, 두 사람의 8년에 걸친 기적 같은 사랑을 그린 영화 <8년을 뛰어넘은 신부>가 오는 5월 7일(금),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오픈한다.

<8년을 뛰어넘은 신부>는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계기로 일본 전역에 알려졌다. 원인불명의 병에 걸린이후 오랜 재활치료를 거쳐, 다시 결혼식을 올리게 된 두 연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60만 회를 돌파했다. 영상은 순식간에 일본 미디어는 물론, 해외로도 확산되었다. 이어 2015년에는 [8년에 걸친 신부- 그대가 눈을 뜨면]이라는 제목의 도서로 출판되었다. 이렇게 일본은 물론, 전 세계를 울린 감동적인 실화는 전격 영화로 만들어지며 다시금 많은 사람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영화 <8년을 뛰어넘은 신부>는 일본 개봉 이후 200만 관객을 동원, 흥행 수익 25억 엔을 돌파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했다.

영화를 관람한 일본 관객들은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이렇게 눈물이 난 건 처음이다. 눈물샘 붕괴..”(こん**), “얼굴의 붓기와 표정까지 정말 병에 걸린 사람처럼 연기한 츠치야 타오가 정말 대단하다” (りり**), “진짜 실화라고? 영화를 만들어준 모든 사람에게 감사하다..” (優翔**),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걸 알려준 영화”(x_x1020**), “이건 울 수밖에 없다..” (ぴや**) 등 배우들의 열연과 믿기지 않는 기적 같은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에 찬사를 보냈다.

감동적인 이야기에 깊이를 더하는 캐스팅 또한 눈길을 끈다. 깨어나지 않은 연인을 헌신적으로 기다리는 ‘하사시’ 역은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아인><바쿠만><바람의 검심> 등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가지고 있는 배우 사토 타케루가 맡았다. 원인 불명의 병과 싸우는 신부 ‘마이’ 역은 <옆자리 괴물군><P와 JK><소녀, 하늘을 날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츠치야 타오가 맡아 열연한다. 여기에 <최저> <64 파트> 등의 작품을 연출한 제제 타카히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금 만나러 갑니다>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의 오카다 요시카즈가 각본을 맡아 영화의 완성도를 배가시킨다.

영화의 OST는 최근 방탄소년단과 협업하며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인기 밴드 백 넘버(Back number)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처럼 완벽한 배우와 스태프들이 모여 완성된 <8년을 뛰어넘은 신부>는 눈물을 부르는 8년 간의 순수하고 한결 같은 사랑과 믿음의 이야기를 통해 국내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8년을 뛰어넘은 신부>는 오는 5월 7일(금)부터 극장을 비롯 KT Olleh TV, SK Btv, LG U+TV, 디지털케이블TV, 네이버 시리즈온, 웨이브, 카카오페이지, 구글플레이스토어, TVING, 곰TV, 예스24, 씨네폭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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