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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액션의 신세계가 열린다! '원타치' 2월 18일 개봉 확정

스피드 액션의 신세계가 열린다! '원타치' 2월 18일 개봉 확정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1.02.0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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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에게도 법칙은 있다”

베테랑 스턴트 배우 ‘소노무라 켄스케’가 직접 연출을 맡으며 스피드 액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원타치>가 2월 18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원타치>는 킬러들이 활보하는 도쿄를 배경으로 존경하던 사부님의 딸 ‘리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타카시’와 그를 노리는 조직들 간의 첨예한 대립을 엄청난 스피드의 액션으로 풀어낸 영화. 제17회 바르셀로나 빅 아시안 섬머 필름페스티벌 공식 경쟁작으로 선정되며 한차례 호평을 이끌어냈던 <원타치>가 드디어 2월 18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특히, <원타치>가 보여줄 스피드 액션이라는 장르에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일본의 베테랑 스턴트 배우이기도 한 ‘소노무라 켄스케’ 감독은 이번 작품을 직접 연출하며 아주 빠른 속도로 주고받는 액션 예술을 정교하게 카메라에 담아냈다. 이에 매체들은 “환영받을 액션으로 가득 찬 영화”_필름 컴벳, “일본 액션의 끝장판”_UAMC, “현대 무술영화의 기념물”_FILM EXPOSURE 등과 같은 호평을 보내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영화 <원타치> 속 도쿄의 풍경과 그를 배경으로 한 조직들 간의 첨예한 대립과 촘촘한 긴장감 역시 또 다른 관전 포인트.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이러한 스피드 액션의 한 장면을 포착해 내 관객들의 기대를 끌어올린다. ‘리나’를 지키기 위한 ‘타카시’의 결연한 표정과 함께 읽히는 “킬러에게도 법칙은 있다”라는 카피 역시 영화가 그려낼 화려한 액션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높인다.

스피드 액션의 정수를 보여주며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영화 <원타치>가 2월 18일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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