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와뉴스

MBN X NQQ '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혜성, 순둥이 예능 신생아의 돌변! 굶더니 이성 잃고 폭주? '굶혜성'의 운명은?

MBN X NQQ '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혜성, 순둥이 예능 신생아의 돌변! 굶더니 이성 잃고 폭주? '굶혜성'의 운명은?

  • 이슈&뉴스
  • 승인 2021.02.05 15: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BN X NQQ(엔큐큐) 공동제작 '와일드 와일드 퀴즈',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
‘와와퀴’
사진 제공 : ‘와와퀴’

‘와일드 와일드 퀴즈’ 순둥이 예능 신생아 이혜성이 돌변했다. 굶은 끝에 이성을 잃고 폭주를 하고 만 것. 머리부터 발끝까지 예의범절로 코팅한 이혜성이 식재료를 얻지 못한 뒤 진짜로 굶어야 하는 현실에 처하게 되자 숨겨왔던 야생 본능을 드러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9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이하 ‘와와퀴’) 측은 뻐꾸기 산장에서 누린 첫 저녁 식사와 다음 날 첫 아침을 맞이한 멤버들(이수근, 박세리, 밥굽남, 이진호, 양세찬, 이혜성)의 모습이 담긴 2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스카이티브이)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엔큐큐)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지난 2일 첫 방송 된 '와와퀴' 1회에서는 뻐꾸기 산장에 모인 멤버들이 퀴즈를 통해 획득한 천혜의 식재료로 점심과 저녁을 즐기는 모습이 펼쳐졌다. 퀴즈를 맞히지 못하거나, '뺏기 퀴즈'에서 식재료를 빼앗기며 '퀴즈 빈익빈 부익부'의 희비가 교차한 가운데, 2회에서는 점심때 섞박지밖에 먹지 못한 이혜성이 막무가내 '식식(食食)교환(?)'을 시도한다. 

이혜성의 첫 번째 타깃은 저녁 식재료 퀴즈에서 3관왕에 오르며 인생 역전의 주인공이 된 '고기왕' 양세찬. 이혜성은 섞박지를 내밀며 양세찬과 식식교환을 노리지만, 돈마호크를 구우며 기름칠을 제대로 한 양세찬은 콧방귀를 뀐다. 그럼에도 이혜성은 “일단 먹어보고 결정해요”라며 섞박지를 밀어 넣는 몸부림으로 짠내를 유발한다. 

이혜성은 눈치를 보며 슬금슬금 두 번째 타깃인 이진호에게 향한다. 그러나 이진호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안 먹어요. 그냥 가시면 돼요”라고 선을 긋는다. 이후 이혜성은 밥굽남이 매달아 놓은 통삼겹살 구이를 보며 입맛을 다시고 있어 앞으로 '굶혜성'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진 장면엔 ‘와와퀴’ 멤버들이 뻐꾸기 산장에서 맞이하는 새로운 아침 풍경이 등장했다. 석쇠 위에서 먹음직스럽게 익으며 초절정 탱글탱글한 살결을 드러내는 랍스타가 군침을 돌게 하는 환상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2회에선 또 어떤 다채로운 식재료들이 기다리고 있을 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배고픔에 폭주한 양세찬은 개그 선배이자 야생 선배인 이수근의 멱살을 잡고, 순둥이 이혜성도 바닥에 널브러진 이수근을 장작으로 패대기치는 등 '와와퀴' 막내 라인인 이들이 이처럼 극악무도(?)한 하극상을 벌인 이유가 무엇인지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허기에 미쳐가는 멤버들의 생생한 민낯은 오는 9일 방송되는 ‘와와퀴’ 2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MBN(16, 18번/ 지역별 상이)을 비롯해 NQQ(KT skylife 510번, KT olleh tv 0번, SK Btv 99번, LG U+ tv 91번, LG헬로비전 154번, 딜라이브 83번, Btv 케이블 71번)를 통해 만날 수 있다.

skyTV는 종합 드라마-오락 채널 SKY를 비롯해 버라이어티 채널 NQQ, 명작 큐레이션 채널 ONCE, 라이프 스타일 채널 OLIFE, 스포츠 전문 채널 skySports 등 8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즐거움을 창조하는 콘텐츠 기업’을 모토로 오리지널 IP(지식재산권)를 창출하는 차세대 미디어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