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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홈리스와 아프리카 난민 소년이 만든 특별한 기적! '파리의 별빛 아래' 2월 개봉 확정!

파리의 홈리스와 아프리카 난민 소년이 만든 특별한 기적! '파리의 별빛 아래' 2월 개봉 확정!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1.01.2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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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을 수놓은 별빛만큼, 수많은 이들이 홀로 어둠을 견디고 있단다"

<나, 다니엘 블레이크> 제작진이 탄생시킨 MUST-SEE 감동 드라마 <파리의 별빛 아래>가 2월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파리의 별빛 아래>는 파리의 홈리스 '크리스틴'과 아프리카 난민 소년 '술리'가 출신, 국경, 언어의 벽을 넘어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고 각자의 목적지를 향해가는 감동 드라마.
'프랑스의 아카데미상'으로 유명한 세자르 시상식에서 주연상과 조연상을 모두 석권한 프랑스의 국민 배우 카트린 프로가 마음 둘 곳을 잃은 파리의 홈리스 ‘크리스틴’ 역을 맡아 진정성 있는 최고의 연기를 선보인다. 또한 ‘크리스틴’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아프리카 출신 난민 소년 ‘술리’ 역에는 <가버나움>의 ‘자인’을 이을 보석같은 아역 배우 마하마두 야파가 캐스팅되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파리의 별빛 아래>는 국경과 출신, 언어의 벽을 넘어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는 두 사람을 통해 세상에서 소외된 이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와 함께 유럽의 난민 문제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들을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파리의 별빛 아래>는 <나, 다니엘 블레이크>, <언노운 걸>, <미안해요 리키>처럼 사회에 시의적절한 메시지를 전해준 웰메이드 영화들을 탄생시킨 프로듀서 필립 로기가 참여해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다. 그리고 아비뇽 영화제의 최고 유럽영화상부터 시카고 국제 영화제의 골드 휴고상, 데살로니키 다큐멘터리 영화제의 국제 비평가협회상을 휩쓴 차세대 거장 클로스 드렉셀이 연출을 맡아 영화에 깊이를 더했다. 여기에 <카페 벨에포크> 촬영팀과 <미라클 벨리에>, <걸> 음악팀까지 합류한 <파리의 별빛 아래>는 코로나19로 지친 관객들에게 슬픔을 위로하고 더 나아가 희망을 심어줄 올해의 MUST-SEE 무비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이번에 공개한 <파리의 별빛 아래>의 메인 포스터는 사랑과 낭만의 도시 파리의 아름다운 야경을 담아내어 눈길을 끈다. 마치 동화의 한 장면 처럼, 별빛으로 수놓은 황홀한 밤하늘을 배경으로 '크리스틴'과 '술리'가 서로에게 기댄 채 평온한 표정으로 잠든 모습은 세상에서 소외된 두 사람이 만들 특별한 기적이 무엇일지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밤하늘을 수놓은 별빛만큼 수많은 이들이 홀로 어둠을 견디고 있단다"라는 카피는 영화가 전할 뜻깊고 희망찬 메시지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새해 극장가에 마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파리의 별빛 아래>는 2월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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