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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X NQQ ‘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수근→밥굽남! 그들은 왜 대자연 속 ‘뻐꾸기 산장’으로 갔나? #언택트시대_셀프고립 키워드 공개!

MBN X NQQ ‘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수근→밥굽남! 그들은 왜 대자연 속 ‘뻐꾸기 산장’으로 갔나? #언택트시대_셀프고립 키워드 공개!

  • 임종태 기자
  • 승인 2021.01.15 14: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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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QQ(엔큐큐) X MBN 공동제작 ‘와와퀴’, 2월 2일 화요일 밤 11시 첫 동시 방송!
‘와와퀴’
사진 제공 : ‘와와퀴’

이수근, 박세리, 양세찬, 이진호, 이혜성, 밥굽남은 왜 모든 것이 단절된 ‘뻐꾸기 산장’에 자발적으로 고립됐을까.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자발적 고립’ 상태에 빠진 지금 ‘와일드 와일드 퀴즈’가 ‘언택트 시대 셀프고립’이라는 첫 키워드를 공개하며 프로그램의 기획의도를 밝혀 기대를 모은다.

오는 2월 2일 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이하 ‘와와퀴’) 측은 15일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첫 키워드로 현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이기도 한 ‘언택트 시대 셀프고립’을 꼽았다.

지난해부터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해 말 그대로 ‘언택트 시대’에 접어들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접촉을 줄여야만 했고, 집에서 ‘자발적 고립’을 이어가는 등 일상의 큰 변화를 맞이했다.

야생 생존퀴즈 버라이어티 ‘와일드 와일드 퀴즈’는 이러한 현 시국을 제대로 반영한 예능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벌어진 사회 현상과 변화를 바라보며 예능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에 ‘야생’이라는 단어를 내세운 것은 모두가 그리워하는 대자연의 정취, 여행에 목말라 있는 시청자들을 위한 대리만족을 선사할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 야생에 갇혀 ‘셀프 고립’을 선택한 멤버들은 예능 프로그램의 주요 웃음 포인트가 되는 ‘생존이 걸린 퀴즈’를 풀게 되고, 이후 식재료를 얻어 ‘쿡방’과 ‘먹방’을 아우르는 과정을 통해 총천연색 웃음을 선사한다.

‘언택트 시대 셀프고립’ 상태를 자연으로 옮겨 그 안에서 경쟁하지만 ‘자유’를 만끽하는 멤버들의 모습 그 자체가 하나의 관전 포인트인 것. 실제로 방송에는 대 자연의 품에서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제대로 놀고 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친구와 함께, 지인들과 함께하는 야생에서의 캠핑을 떠올리게 만드는 추억 상기의 프로그램, 그리고 그 대자연을 고스란히 느껴지게 만드는 아름다운 풍경들은 시청자들에게 가슴 뻥 뚫리는 힐링과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문 예능인 이수근, 양세찬, 이진호를 비롯해 박세리, 이혜성, 밥굽남 등 예능계의 신성이 한데 모인 것도 이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만드는 요소다. 기존 시청자들에게 익숙했던 예능인들과 새로운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볼거리가 풍성할 예정. 식재료에 매달리지 않으면 결코 식사를 하지 못하는 절박함 등이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할 예정이다.

‘와와퀴’ 제작진은 “헉 소리가 나는 자연의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시청자 여러분들의 방구석까지 전달할 수 있었으면 했고, 이를 통해 셀프고립 시대에서 대리만족을 느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됐다”면서 “여기서 그치지 않고, 여러분께 웃음까지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덧입혔으니 본방송을 통해 꼭 확인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와와퀴’는 skyTV(스카이티브이)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엔큐큐)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하는 프로그램.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MBN(16, 18번/ 지역별 상이)을 비롯해 NQQ(KT skylife 510번, KT olleh tv 0번, SK Btv 99번, LG U+ tv 91번, LG헬로비전 154번, 딜라이브 83번, Btv 케이블 71번)를 통해 만날 수 있다.

skyTV는 종합 드라마-오락 채널 SKY를 비롯해 버라이어티 채널 NQQ, 명작 큐레이션 채널 ONCE, 라이프 스타일 채널 OLIFE, 스포츠 전문 채널 skySports 등 8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즐거움을 창조하는 콘텐츠 기업’을 모토로 오리지널 IP(지식재산권)를 창출하는 차세대 미디어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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