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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 STUDIO A '아스트로의 천일야화' 차은우-문빈, 파자마 좀비 변신! 좀비vs인간 대혈투 현장! ‘문짝 문씨’ 문빈, 최강 괴력 발사! 3대 1도 거뜬!

SM C&C STUDIO A '아스트로의 천일야화' 차은우-문빈, 파자마 좀비 변신! 좀비vs인간 대혈투 현장! ‘문짝 문씨’ 문빈, 최강 괴력 발사! 3대 1도 거뜬!

  • 임종태 기자
  • 승인 2020.11.30 1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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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윤산하 “형들 죽었어!” 막내 ‘윤따나’의 좀비 게임! 아비규환 현장!
SM C&C STUDIO A, Seezn
사진 제공 : SM C&C STUDIO A, Seezn

‘청량돌’ 아스트로(ASTRO, 차은우-문빈-MJ-진진-라키-윤산하)의 혹독한 예능 생존기 ‘아스트로의 천일야화’에서 파자마 좀비로 변신한 아스트로의 대혈투가 벌어진다. 문짝 만한 어깨의 소유자 ‘문짝 문씨’ 문빈이 게임 중 3대 1 대결도 거뜬히 이기는 최강 괴력을 발휘해 시선을 끈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아스트로의 천일야화’(제작투자 KT, 기획-제작 SM C&C STUDIO A, 책임프로듀서 원승연, 천명현, 연출 김동욱)는 ‘웃기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유잼무죄! 노잼유죄!’의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재미없는 예능에 몸서리치던 ‘왕’ 김수용이 온 세상 아이돌을 없애 버린 세상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스트로의 예능 생존기를 담는다. 

지난주 게임 헬게이트를 오픈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긴 ‘아스트로의 천일야화’가 오늘(30일) 방송에서 더 강력한 게임으로 찾아와 지옥의 게임 퍼레이드의 화룡점정을 찍는다.

게임계의 악마 조교 윤산하가 준비한 끝판왕 게임은 바로 좀비 게임. 안대를 착용한 좀비팀이 인간팀을 물어 항복을 받아내는 게임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맞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파자마로 갈아입은 아스트로 멤버들은 취침 준비가 아닌 좀비 게임에 돌입한다. 게임을 준비한 윤산하는 시작부터 “형들 죽었어!”라며 긴장감을 감돌게 했다. 좀비팀과 인간팀으로 나뉜 멤버들은 각종 전략을 세우며 숨 막히는 상황을 연출했다. 

리더 진진은 감쪽같은 스태프 연기로 위기를 모면하는가 하면, 차은우와 라키는 마치 물속을 헤엄치는 한 마리의 물고기 같은 재빠르고 유연한 움직임으로 좀비를 농락했다. 특히, 문짝만 한 어깨로 팬들 사이에서 ‘문짝 문씨’로 불리고 있는 문빈은 별명에 걸맞은 최강 괴력을 과시했다. 그는 3대1의 싸움에도 굴하지 않으며 승부욕을 활활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대결의 흔적 또한 가득 남긴 그들의 치열한 대혈투 현장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오늘(30일) 방송에서는 좀비게임 이외에도 아스트로 멤버들을 댄스 삼매경에 빠트린 ‘5초 안에 말해요’ 게임과 멤버들의 요리 실력, 군침 돋는 먹방까지 볼 수 있는 저녁 식사 타임이 공개된다. 

아스트로 멤버들은 세 팀으로 나뉘어 각 팀별로 음식을 사수하기 위한 ‘5초 안에 말해요’ 게임을 진행한다. 하지만 멤버들은 게임은 뒷전, 댄스에 더 빠져버렸다는 후문이다. ‘춤신춤왕’ MJ는 100만 볼트 감전 댄스, 승마 댄스, 목도리도마뱀 댄스 등 폭발하는 댄스 본능을 주체하지 못하며 무대를 뒤집어 놓았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스트로만의 저녁 식사 타임에서는 주방에서 고군분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MJ와 문빈의 상남자식 해물탕, 진진을 고뇌에 빠트린 닭볶음탕, 면 요리 원탑 차은우의 까르보나라가 완성될 예정이다. 자타공인 ‘얼굴킹’ 차은우는 과연 ‘요리킹’까지 섭렵할 수 있을지 오늘 (30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존재 자체가 웃음 바이러스인 ‘아스트로’가 선사할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시즌)’ 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SM C&C STUDIO A는 Seezn(시즌), wavve(웨이브)를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 V LIVE(V앱), 네이버 TV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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