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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가, 자동차 튜닝업체 리버티 워크와 ‘CSR 레이싱2’ 게임의 새로운 엘리트 튜너 기능을 위한 특별한 디자인 공모전 개최

징가, 자동차 튜닝업체 리버티 워크와 ‘CSR 레이싱2’ 게임의 새로운 엘리트 튜너 기능을 위한 특별한 디자인 공모전 개최

  • 권혁교 기자
  • 승인 2020.11.2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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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일부터 CSR2에 등장할 맞춤형 자동차 래핑 디자인으로 모바일 레이싱 대회에 참가할 수 있어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세계 선두 주자인 징가(Zynga)(나스닥: ZNGA)가 ‘CSR레이싱2(CSR Racing 2, 약칭 CSR2)’ 게임의 새로운 기능인 ‘엘리트 튜너(Elite Tuners)와 ‘디자인 어 랩(Design A Wrap)’ 공모전을 위해 일본 유수 자동차 튜너 업체인 리버티 워크(Liberty Walk)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발표했다.

게임 플레이어들은 12월 9일부터 CSR2에 등장할 맞춤형 자동차 래핑 디자인으로 모바일 레이싱 대회에 참가할 수 있으며 우승작은 리버티 워크가 작업할 도요타 수프라(Toyota Supra)에 실제로 적용된다. 참가를 원하는 플레이어는 소셜미디어에 @CSRRacing 태그와 #CSR2Wrap 해시태그를 지정해 래핑 디자인을 올리면 된다. 플레이어는 마음에 드는 디자인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공유할 수 있다.

선정된 상위 10개 디자인은 리버티 워크 팀에 제공되며 2021년 2월 20일 선정된 자동차 디자인의 특별 공개를 통해 최종 우승작이 발표된다. 이번 파트너십과 관련 와타루 산(Wataru San) 리버티 워크 설립자와 그의 팀은 CSR2의 새로운 엘리트 튜너 기능을 엿볼 수 있는 동영상을 게시했다.

엘리트 튜너는 CSR2 사상 최대의 커스터마이징 확장 기능으로 플레이어는 바디키트, 스포일러 등을 맞춤화해 자신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또한 차량 성능을 개선하고 기존 컬렉션에 희귀 자동차를 추가할 수 있다.

줄리안 위도우스(Julian Widdows) CSR2 부사장은 “상징적인 리버티 워크 팀과 함께 CSR2에서 엘리트 튜너 기능으로 전 세계 플레이어에게 동급 최고의 사용자 맞춤 경험을 제공하게 돼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그는 “리버티 워크가 맞춤형 자동차 랩 디자인에 생명을 불어넣는 것은 모든 플레이어의 꿈이 실현되는 것”이라며 “플레이어들의 창의적 디자인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리버티 워크 설립자인 와타루 산(Wataru San)은 “리버티 워크는 수년간 CSR레이싱 2와 협력해 왔다”며 “CSR레이싱2는 바디 키트를 최고로 재현했고 우리 디자인과 스타일을 존중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이들을 신뢰하며 실제 이벤트 기간 중 게임에 등장하게 돼 대단히 기쁘다”며 “리버티 워크와 CSR2 팬을 기쁘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CSR2는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CSR2에 대한 상세 정보는 페이스북(Facebook), 인스타그램(Instagram), 트위터(Twitter), 유튜브(YouTube)의 게임 커뮤니티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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