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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킬러,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글로벌 비즈니스로 확대

넷킬러,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글로벌 비즈니스로 확대

  • 하준철 기자
  • 승인 2009.07.29 14: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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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하드 SAM 서비스' 구글 앱스 마켓플레이스에 등록
구글 앱스 및 세일즈포스닷컴 그리고 Citrix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넷킬러(대표이사 정성욱, www.netkiller.com)는 최근 LG데이콤과 ‘소프트웨어 자산 관리 서비스(일명: 웹하드 SAM 서비스)’를 론칭함과 동시에 미국과 일본 등 해외 파트너쉽 체결, 그리고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구글 앱스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되는 성과를 거뒀다.

구글 앱스 마켓플레이스는 전세계의 구글 파트너사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의 대표 플랫폼인 구글 앱스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가장 큰 앱스토어중의 하나이다.

이로서 넷킬러는 구글 앱스 서비스에 자사의 IT 자산 관리 서비스를 연계하여 비즈니스를 글로벌로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지난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아리조나 피닉스와 뉴욕에서의 파트너 설명회를 거쳐 인텔 본사 등 미국 현지의 대표 IT 기업들과 비즈니스 제휴를 추진 중에 있다.

현재 일본의 대형 소프트웨어 유통사들과 ‘넷킬러 IT 자산 관리 솔루션’에 기반한 클라우더 컴퓨팅 사업 협력을 진행 중에 있으며 7월 24일에는 세계 70여 지사를 보유한 포춘 500대 기업인 에브넷 일렉트로닉스가 ‘넷킬러 IT 자산 관리 솔루션’을 자사의 고객에게 판매할 수 있도록 유통 계약도 체결하였다.

넷킬러 정성욱 대표이사는 “세일즈포스닷컴의 커스터머포탈로 서비스되는 새로운 버전의 ‘넷킬러 IT 자산관리 서비스’을 앞두고 국내외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파트너쉽 체결이 진행되고 있어 미국은 물론 일본과 동아시아에 대한 클라우드 컴퓨팅 비즈니스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넷킬러는 2009년 11월 세일즈포스닷컴의 ‘Dream force’ 행사에도 자사의 제품을 정식 출품하고자 관계자들과 협의 중에 있으며 이를 계기로 ‘넷킬러 IT 자산 관리 솔루션’이 아시아 최초의 구글 앱스 플랫폼 솔루션은 물론 세일즈포스닷컴 기반의 서비스 모델로 소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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