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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팀 미션 이은 개인 미션 시작! 긴장한 박군→노력파 손빈아 '누구도 안심할 수 없다'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팀 미션 이은 개인 미션 시작! 긴장한 박군→노력파 손빈아 '누구도 안심할 수 없다'

  • 임종태 기자
  • 승인 2020.11.18 15: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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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신2’ 승부는 지금부터! 6인의 탈락자 가리는 16인의 치열한 대결 '역대급 무대 향연'
SBS ‘트롯신이 떴다’
사진제공 : SBS ‘트롯신이 떴다’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합격과 탈락을 좌우하는 4라운드 개인 미션이 시작된다.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이하 '트롯신2')가 뜨거운 화제에 힘입어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트롯신2' 사상 최초의 팀 미션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은 가운데 최고 13.6%(닐슨코리아 제공, 수도권 기준)의 높은 시청률로 수요 예능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 

이런 가운데 11월 18일 방송되는 '트롯신2' 11회에서는 4라운드의 본격적인 당락을 결정지을 개인 미션이 시작된다. 팀 미션과 개인 미션의 총합으로 최하위 점수 6인이 탈락하는 만큼,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무대가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는 전언이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미션에 참가자들의 긴장도 극에 달했다고 전해진다. 언제나 여유 있는 무대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던 박군이 이번 개인 무대에서는 트롯신 장윤정도 알아볼 만큼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에 박군이 이토록 긴장한 이유는 무엇인지, 무대를 무사히 마치고 2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또한 치열해지는 경쟁만큼 참가자들의 노력도 커져갔다는 후문이다. 그중 1935년 트로트 '목포의 눈물'을 선곡한 손빈아는 노래를 이해하기 위해 목포까지 다녀오는 열정을 보였다고. 

이처럼 트롯신들도 감탄할만한 참가자들의 간절함이 역대급 무대의 향연을 만들었다고 한다. 과연 이들 중 어떤 참가자들의 무대가 랜선 심사위원의 귀를 사로잡아 고득점을 획득했을지, 또 그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트롯신2'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커져간다.

한편 10인의 생존자를 가리는 막강 실력자들의 진검승부는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11회는 오늘(18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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