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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배우 한결, 이영표 감독의 컨패션FC 멤버로 활약

‘뭉쳐야 찬다’ 배우 한결, 이영표 감독의 컨패션FC 멤버로 활약

  • 임종태 기자
  • 승인 2020.10.1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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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배우 한결, “학창 시절 우상 이영표, 안정환 선수와 함께 경기해 영광”
뭉쳐야 찬다
사진제공 : 블루드래곤 엔터테인먼트

배우 한결이 ‘뭉쳐야 찬다’에 출연해 컨패션 FC 멤버로 활약을 펼쳤다.

JTBC ‘뭉쳐야 찬다’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예능프로그램이다. 지난 18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에서는 전설의 수비수 이영표가 이끄는 컨패션 FC와 어쩌다 FC의 경기 모습이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경기에서는 학창 시절 선수로 활동했던 실력을 토대로 배우 한결이 팀의 수비수로 출전해 경기 내내 지치지 않는 성실한 플레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방송 직후에는 컨패션FC가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만큼 출연료를 전액 기부해 훈훈함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결은 푸른 잔디밭을 배경으로 186cm의 큰 키에서 오는 완벽한 비율과 남성적인 매력을 드러내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한다. 모델 활동으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한 배우 한결은 2019년 OCN ‘트랩’으로 데뷔한 이후 차근차근 연기력을 쌓으며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한결은 소속사를 통해 “과거 학창 시절 짧게나마 선수 생활을 할 때 너무나 큰 우상이었던 이영표 선수, 안정환 선수와 함께 한 그라운드에서 뛸 수 있어서 굉장한 영광이었다. 더불어 의미 있는 기부까지 할 수 있어서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어쩌다 FC와 컨패션FC에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 드리겠다”라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뭉쳐야 찬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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