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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국E2비자 주목, 국제이주공사 29일 세미나 개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국E2비자 주목, 국제이주공사 29일 세미나 개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0.08.24 16: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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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영주권자 신분이면 유학생 대비 교육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미국영주권 취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국제이주공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주목받는 미국E2비자 세미나를 29일 개최한다.

미국영주권자 A씨는 유학생 대비 10% 미만 가량 학비를 내면서 명문 듀크대를 졸업했다. A씨는 영주권자 이상이면 지원하는 Financial Aid 학비보조금 지원 제도를 적절히 활용했다.

이처럼 미국영주권자 신분이면 유학생 대비 교육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미국영주권 취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영주권 취득의 빠른 방법인 미국투자이민(EB5)의 최소 투자금이 90만달러로 대폭 올라서 상대적으로 투자금이 적은 미국E2비자가 주목받는 것이다.

미국E2비자는 미국소액투자비자 혹은 미국사업비자로 알려져 있는데 미국에 있는 기존 사업체를 인수하거나 신설 사업체를 설립을 통해 투자자가 직접 경영에 참여하면서 체류허가를 받을 수 있다.

E2비자의 장점은 △비자 발급 수속 절차가 빠르기 때문에 미국 입국이 빠르며 △EB-5에 비해 합리적인 투자 금액으로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경제 활동이 가능 △미국 내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동안 신청자의 자녀는 미국 영주권자와 동일하게 초 중고 국공립학교 교육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고, 신청인의 배우자는 미국 내에서 자유롭게 취업도 가능하다 등이다. 이러한 여러 이유로 EB5 대안으로 선호도가 높다.

국제이주공사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반 이민 정책을 펴는 트럼프 행정부의 움직임에 따라 쉽게 미국에 먼저 정착할 수 있는 E2사업비자를 희망한다. 고등학교까지 국공립학교의 자녀 학업을 원하고 있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의 E2비자에 대한 문의가 많다고 밝혔다.

국제이주공사가 추천하는 E2비자 프로그램 중 루즈웨이브 웰니스 센터(LUZwave Wellness Center)는 통증 재활관리 클리닉 프랜차이즈사업으로 인기가 높다.

루즈웨이브 웰니스센터는 종합병원 내에 입점해 병원의 환자들의 접근이 용이하고, 대부분 의료보험 혜택을 적용받아 저렴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사업장은 보험사에서 입금되는 치료비로 안정적인 매출 수익을 낼 수 있다.

또한 루즈웨이브 본사는 직접 제휴 의료기관들과 연계해 루즈 웨이브 웰니스 센터에 지속적으로 환자를 유치해 주고, 미국에서 통증관리 사업을 하기 위해 필요한 필수 라이센스를 마련해준다.

루즈웨이브 웰니스센터는 FDA로부터 의료기 승인을 받은 LLLT 설비의 독점사용권을 소지해 물리치료, 한의 치료, 의사치료를 실시한다. 교통사고, 운동선수, 노인, 뷰티, 만성통증, 일반환자 등 다수의 폭넓은 수요자를 대상으로 한다.

미국투자이민 전문 기업 국제이주공사는 8월 29일 역삼역 본사에서 미국E2비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조지아 뉴욕 LA 등 지역별 프로젝트도 소개받을 수 있다. 개별 상담도 가능하며 세미나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예약은 당사 홈페이지와 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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