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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할 수 없는 악마의 달콤한 속삭임! 영혼 계약 스릴러 '메피스토' 9월 개봉 확정!

거절할 수 없는 악마의 달콤한 속삭임! 영혼 계약 스릴러 '메피스토' 9월 개봉 확정!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0.08.12 1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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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쟝센단편영화제 최우수작품상 ‘김동후’ 감독 연출!
독립영화의 틀을 깨는 파격적인 영혼 계약 스릴러!

‘악마와의 거래’라는 독특한 소재를 다룬 영화 <메피스토>가 9월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꼬일 대로 꼬여버린 인생 앞에 좌절한 ‘태석’과 ‘수연’에게 찾아온 거절할 수 없는 악마의 달콤한 유혹을 그린 영혼 계약 스릴러 <메피스토>가 9월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괴테’가 저술한 고전 소설 [파우스트]에 등장하는 악마 ‘메피스토펠레스’에서 유래된 이름인 ‘메피스토’는 흔히 ‘변장의 달인이며, 환각과 꿈의 조작을 통해 인간에게 가장 가까이 다가올 수 있는 악마’로 알려져 있다. 영화의 제목에서부터 궁금증을 자극하며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영화 <메피스토>는 독립영화에서는 보기 드문 장르 영화로서 인간과 악마, 계약과 저주 등 파격적인 소재를 현대적으로 변주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영화는 <정서적 싸움3-감성적 싸움 전초전>을 통해 제8회 미쟝센단편영화제 4만 번의 구타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김동후’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몰입도 높은 연출을 완성시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특히 같은 해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함께 수상한 후 빛나는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는 <승리호> 조성희 감독, <결백> 박상현 감독, <죄 많은 소녀> 김의석 감독 등의 뒤를 이어 <메피스토> 김동후 감독이 펼쳐나갈 활약에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는 네 사람의 모습을 담아내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거절할 수 없는 달콤한 속삭임”이라는 카피와 메피스토의 영제가 십자가 모양으로 교차하면서 악마와 상반된 이미지를 선사, 인생을 담보로 건 악마와 인간의 계약에서 끝내 웃는 자는 누가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처럼 영화 <메피스토>는 9월 독립영화 중 유일한 장르 영화로서 극장가에 강렬한 인상을 전할 예정이다.

인간과 악마, 계약과 저주 등 파격적인 소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메피스토>가 9월 개봉을 확정, 강렬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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