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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주민 안전 위한 코로나19 특수시책 발굴 나서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주민 안전 위한 코로나19 특수시책 발굴 나서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0.07.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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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관 중인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부분적 개방으로 여가활동이 부족한 주민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고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평)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사업별 특수시책 발굴에 나선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월부터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휴관과 금천구 관내와 사회적 약자 시설에 대한 방역 활동에 힘써왔다. 지금까지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사업장별 40회가 넘는 자체 방역 활동을 진행해왔다. 금천구 내에서도 계속 확진자가 늘고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방역, 휴관 시설에 대한 꾸준한 소독 방역 등 금천구 주민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특수시책 발굴 중 하나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사업장에서는 소상공인을 위한 활동, 착한 임대인 운동, 주차장 생활 방역, 언택트 시대에 발맞춘 각종 비대면 활동, 코로나19 관련 앱 개발 등 ‘주민의 안전 보장 및 나눔과 상생으로 도약하는 최우수공단’이라는 비전 아래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경영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박평 이사장은 “정부 정책과 더불어 코로나19에 관한 특수시책 발굴에 더욱 힘쓸 것이며 휴관 중인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부분적 개방으로 여가활동이 부족한 주민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고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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