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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실천연합회, 배워서 남 주는 ‘시니어의 장난감 재활용 교육’ 진행

환경실천연합회, 배워서 남 주는 ‘시니어의 장난감 재활용 교육’ 진행

  • 오은정 기자
  • 승인 2020.06.2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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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되고 있는 장난감 대부분이 플라스틱, 고무 등 복합재질로 구성되어 있어 분리배출이 어려우며 올바르지 않은 배출로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환경실천연합회(회장 이경율, 이하 환실련)가 배워서 남 주는 ‘시니어의 장난감 재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 중임을 24일(수) 밝혔다.

배워서 남 주는 ‘시니어의 장난감 재활용 교육’은 유통되고 있는 장난감 대부분이 플라스틱, 고무 등 복합재질로 구성되어 있어 분리배출이 어려우며 올바르지 않은 배출로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시작되었다.

프로그램 구성은 장난감 재활용과 아동교육에 관심을 갖고 지원한 시니어들이 자원순환과 체험현장 및 안전교육을 이수한 후 유치부, 초등부 어린이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장난감 재활용 체험교육 등을 진행하게 된다.

진행을 맡은 환실련 김진열 팀장은 “점차 쓰레기로 배출되는 양이 늘어가고 있는 폐장난감에 대해 올바른 배출과 재활용 방법을 두 세대 간 소통을 통해 이끄는 매력적인 일”이라며 “앞으로 폐장난감을 수거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선 순환적인 환경 참여 활동 모델을 제시함은 물론, 실질적인 폐기물 감축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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